여성 목 잡고 끌고가려다…CCTV로 20분 만에 검거 ▲ CCTV 서울 강동구는 지난달 29일 새벽 폐쇄회로TV 통합관제센터의 영상 관제를 통해 관내 노상에서 여성을 납치하려던 피의자를 … SBS 2026.07.10 09:54
경찰청장 대행 "광주 여고생 유족에 깊이 사죄…책임자 최대 엄벌" ▲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부실수사 및 유착 논란이 커지자 미국 출장 중 조기귀국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 SBS 2026.07.10 09:53
임진강 필승교 수위 2m 넘어…"하천변 대피 안내" ▲ 임진강 상류 민간인통제선 내 장군교최북단 남방한계선 필승교 수위가 오늘 비홍수기 인명 대피기준인 2m를 넘어서는 등 … SBS 2026.07.10 09:37
DMC 랜드마크 용지, 주인 찾을까…서울시, 조건 개선해 공급공고 ▲ 상암DMC 랜드마크 사업 부지서울시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랜드마크 용지 공급공고를 한다고 밝혔습니다.대상은 상암동 1645번지… SBS 2026.07.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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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임찬종 "보완수사 요구권 신설? 검·경 모두 따를 이유 없어…형식적 수사해도 못 막아" -장윤기 사건, 檢 보완수사 후 성범죄 목적성 파악-강간등 살인은 일반 살인보다 형 무거워 큰 의미-보완수사로 경찰 의도적 은폐 및 방조도 드러나-與 형소법 개정안? 검사의 수사권 자체를 삭제-대안으로 보완수사요구권 강화해 의무조항 신설-불이행시 사법경찰관 교체요구까지 가능하도록-단, 경찰입장에선 의무만 있고 인센티브는 없어-보완수사 요구 따를 이유없어...형식적 수사 예상-앞으로 돈없는 사람들 가해자 기소 어려워질 것-檢 분위기? 어떻게 되는지 원하는 대로 해보시라-검사도 적극적일 필요 없어 워라벨은 올라갈 것-법무부도 총리가 당 따르겠다 해 반발 어려울 것 ■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6년 7월 10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임찬종 SBS 법조전문기자 ▷김태현 : 법조전문기자가 여의도와 서초동을 누비며 풀어주는 취재노트. SBS 2026.07.10 09:31
서울시 31만호 주택공급 속도전…부시장이 정비사업 직접 챙긴다 ▲ 재건축 추진 중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서울시가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등 … SBS 2026.07.10 09:27
경찰청장 대행 "광주 여고생 유족에 깊이 사죄…책임자 최대 엄벌"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한 뒤 인사하고 있다. 유재성 경찰청장… SBS 2026.07.10 09:27
중진공, 휴가철 맞아 전국 6개 연수원 내달 14일까지 개방 ▲ 연수원 개방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 6개 연수원을 개방한다고 오늘 밝혔습… SBS 2026.07.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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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징역 6년' 돌연 풀려나더니..'텅 빈 사무실' 증발하듯 사라졌다 지난해 12월 대구의 한 호텔입니다.객석을 가득 메운 어르신들을 상대로 초대가수의 무대가 한창입니다.피카소 그림과 어울리지 않는 트로트 가락, 현수막에는 '세계 유명 명화 전시회 확정 경축 페스티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초대가수 : 세계적인 모범 기업, 사회적 기업 '바라크나눔그룹'의 멋진 컨벤션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바라크나눔그룹', 가짜 피카소 전시회와 어르신들로 북적였던 한의원, 인근 카페에서 등장했던 바로 그 이름입니다.대체 무엇을 하는 곳일까?홈페이지에는 자신들이 '탈중앙화 페이', '블록체인'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설립자는 강 모 씨, 그런데 놀랍게도 강 씨의 이름 석자는 법원 판결문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KNN 뉴스, 2023년 9월 5일 : 가상자산에 투자하면 3배의 수익을 내주겠다고 속여 1천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26.07.10 09:25
부천 식당서 가스 누출 신고…알고 보니 버려진 청소용 염산 ▲ 리어카에 실린 염산 통오늘 오전 5시 27분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한 식당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SBS 2026.07.10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