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 우승한 김민솔, 세계골프랭킹 24위로 도약 ▲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민솔지난 14일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민솔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큰 폭으로 끌어올렸습니… SBS 2026.06.1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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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공중볼 경합 훈련으로 한국전 대비 조 1위 자리를 놓고 우리와 경쟁하는 멕시코도 전술 훈련에 들어갔습니다.멕시코의 전술 훈련은 편광현 기자가 살펴보고 왔습니다. 멕시코의 17살 '특급 기대주' 모라와 남아공전 선제골의 주인공 키뇨네스가 잇따라 날아올라 '대형 공'에 몸을 던집니다.190cm 장신 공격수 마르티네스는 코치를 상대로 '육탄 공세'를 펼치기도 합니다.멕시코 대표팀은 몸싸움과 공중볼 경합 훈련에 집중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장신 군단' 체코를 상대로 공중볼 경합에서 27번이나 승리하며 오히려 제공권에서 앞섰던 우리 대표팀을 단단히 경계하는 모양새입니다.멕시코는 평균 신장이 179.5cm로 우리보다 2.4cm가 작은 데다, 195cm 장신 수비수 몬테스가 개막전 퇴장으로 나설 수 없게 되면서 높이에 대한 걱정이 더 커졌습니다.[아기레/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 : 이제 우리는 한국과 대결에 대비해야 합니다. SBS 2026.06.1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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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멕시코전 맞춤 훈련…필승 전략은? 우리 축구 대표팀이 이번 주 금요일, 멕시코와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을 치릅니다. 오늘부터 멕시코 맞춤형 훈련에 돌입합니다.이정찬 기자입니다. 외출과 휴식으로 기분을 전환한 대표팀은,비가 흩뿌리는 날씨에도 한층 밝아진 표정으로 훈련장에 모였습니다.실내에서 근력 운동으로 몸을 깨운 뒤, 그라운드에 나서 굵은 땀을 쏟아냈습니다.홍명보 감독은 선수들의 몸 상태를 유심히 확인하면서도 체코전에 출전 시간이 적었던 선수들을 유독 집중해서 관찰했습니다.홍 감독이 변화를 모색하는 지역은 '전방'입니다.상대 핵심 수비수가 빠진 자리를 집중 공략하기 위해, 고열 증세를 딛고 역전골을 터트린 '조커' 오현규를 선발로 내세우고, 손흥민을 스트라이커 대신 측면에 배치해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이른바 '손흥민 시프트'를 구상하고 있습니다.[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손흥민 선수는 득점감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SBS 2026.06.16 06:28
'야말 교체 출전' 스페인, '첫 출전' 카보베르데와 득점 없이 무승부 ▲ 슈팅하는 라민 야말2026 북중미 월드컵의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이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카보베르데와 무… SBS 2026.06.16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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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필승 전략'…손흥민 시프트 가동하나? 우리 대표팀이 개최국 멕시코와의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을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체코전과는 다른, 공격진의 변화가 예상됩니다.이정찬 기자입니다. SBS 2026.06.16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