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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엄포 나토 발칵…프랑스, 뉴욕 보관 중 금 팔았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을 돕지 않았다며 나토 동맹국인 유럽 국가들을 향해 불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나토 각국에 배치된 미군 병력을 재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파리 권영인 특파원입니다. SBS 2026.04.0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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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라인" 경고…이란의 440㎏ 고농축 우라늄 어떻게 이란이 보유한 440kg의 고농축 우라늄 처리가 종전 협상의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이란이 농축 우라늄을 넘기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주장하면서도, 무력으로 확보하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김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4.0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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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여 척만 통과, 이 길로 다녀라"…죄다 위험지대 이란 현지 언론들은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막혔다고 보도하고 있는데요. 현지를 연결해 자세한 해협 상황 알아보겠습니다.장선이 특파원, 휴전 합의 이후에 다시 재봉쇄 됐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 그렇다면 결국 달라진 건 없는 건가요? 휴전이 발표되면서 대기 중인 선박들이 운항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벨기에 해운정보업체 케이플러에 따르면 어제 하루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단 4척에 그쳤습니다.이 중에 유조선이나 LNG, 또 LPG 운반선은 하나도 없었고요, 모두 화물 운송선이었습니다.전쟁 전에는 하루 평균 135척이 오가던 길목이었던 걸 고려하면 30분의 1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SBS 2026.04.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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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펄쩍 뛰더니…"이란 합작사업 구상" 트럼프 돌변 호르무즈 해협에서 돈을 걷겠단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휴전 전에는 통행료가 불법이라고 반발하더니, 이제 와선 미국과 … SBS 2026.04.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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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군부 맞붙었다…"타협에 죽음을" 강력 반발 이스라엘이 종전 협상의 걸림돌로 꼽히는 가운데, 이란 내 강경파의 반발도 또 다른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휴전 합의에 이르기까지도 이란 대통령과 군부 강경파의 갈등이 극심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어서 김형래 기자입니다. SBS 2026.04.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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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안중에도 없는 이스라엘…"헤즈볼라 뿌리 뽑아야" 어렵게 합의한 휴전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총공습으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왜 전쟁을 계속하려는 걸까요?유덕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SBS 2026.04.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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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협상인데…"합의 깨면 전쟁" "이대론 불합리" 압박 휴전 시작부터 불안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은 모레 파키스탄에서 첫 종전 협상을 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양측이 만나기도 전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면서, 살얼음판 같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워싱턴 이한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26.04.0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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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협상안, 쓰레기통 던졌다" 충돌…파키스탄도 경고 휴전에 레바논까지 포함되는지를 놓고 미국과 이란의 해석은 극명히 갈렸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휴전하긴 했지만, 출발부터 곳곳에서 균열이 드러나고 있습니다.이어서 곽상은 기자입니다. SBS 2026.04.0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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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곳 때렸다"…1천여 명 사상에 "호르무즈 재봉쇄" 미국과 이란이 약속한 2주간의 휴전이 합의한 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친이란 세력 헤즈볼라가 있는 레바논에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을 감행해 1천여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SBS 2026.04.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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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빡] 세계 경제 다 망가져도…상관없다는 이스라엘?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뉴스헌터스>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SBS 2026.04.09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