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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외면' 동맹국 또 압박…"등급별 통행료 차등"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의 원유가 필요한 나라들이 가서 장악하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이란은 자신들과 우호적인지에 따라 나라별 등급을 매겨 호르무즈 통행료를 차등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박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4.0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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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선언은 없었다…"석기시대로 돌려놓겠다" 압박 이란 전쟁 32일 차를 맞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심이 쏠렸던 종전 선언 대신 앞으로 2∼3주 동안 이란을 더 강하게 타격해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겠다고 압박했습니다.유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4.03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