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스타트 앞둔 정재원 "코너 기술에서 우위…스톨츠 넘겠다" ▲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 출전한 정재원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스타트의 '간판' 정재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반드시 시상대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정재원은 오늘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500m에 출전해 1분 45초 80의 기록으로 전체 3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4위에 랭크됐습니다.애초 정재원은 이 종목 출전권이 없었지만, 갑자기 결원이 생기면서 대기 순번이 높았던 정재원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졌습니다.정재원은 출전을 고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훈련 일정과 컨디션을 매스스타트 경기날인 21일에 맞춰 놓은 상태에서 갑자기 '결이 다른' 종목을 뛰면 지금까지 유지한 흐름이 깨질까 걱정했습니다.경기를 마치고 공동취재구역에서 정재원은 "1,500m에 출전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고 조금 고민했다"며 "자칫 매스스타트 훈련 주기가 갑자기 꼬일까 봐 걱정됐다. SBS 2026.02.20 03:40
중국 닝중옌, 빙속 1,500m 우승…스톨츠 3관왕 도전 저지 ▲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우승한 중국의 닝중옌중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중장거리 '간판' … SBS 2026.02.20 03:39
여자 컬링, 캐나다에 패해 준결승행 무산 ▲ 1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SBS 2026.02.20 01:56
'IOC 선수위원' 원윤종 "한국 스포츠 위해 열심히 활동" ▲ 한국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이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이자 한국 동계 스포츠 선수 출신으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 SBS 2026.02.20 01:37
스페인 콜·스위스 파통, 산악스키 초대 '남녀 챔피언' 스페인의 오리올 카르도나 콜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통해 데뷔한 산악스키 종목의 첫 남녀 챔피언에 올랐습니다.콜은 오늘 … SBS 2026.02.20 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