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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가운데 12·3 비상계엄을 막아낸 대한민국 시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습니다.계… SBS 2026.02.2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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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연쇄 사망' 피의자, 챗GPT에 "죽을 수도 있나?"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 모 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김 씨는 범행에 앞서 약물 위험성을 수차례 인공지능에 질문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안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2.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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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 선고 순간 엇갈린 탄식…둘로 나뉜 법원 앞 선고가 내려진 법원 앞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찬반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물리적 충돌은 없었지만, 무기징역 선고에 대해 양측은 각기 다른 이유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김민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2.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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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자' 김용현 30년·'설계자' 노상원 18년…"내란 실행 주도" 재판부는 내란 2인자로 꼽히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징역 30년, 설계자로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18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6.02.2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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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군 투입이 핵심…공수처 수사권 인정된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과 폭동이라는 점이 모두 인정되는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무장 군인을 국회에 투입한 사실이 핵심이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하면서 공수처와 검찰의 내란죄 수사도 모두 적법하다고 봤습니다.김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2.2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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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전엔 웃음 짓던 윤석열…선고 내내 '굳은 표정' 특검이 사형을 구형했을 때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지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 재판 시작 전에도 미소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유죄 취지의 … SBS 2026.02.2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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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내란 우두머리' 유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재판부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군을 국회에 투입해 국회 활동을 저지하려는 목적이 인정되는 이상 내란죄가 성립한다고 밝혔습니다.전연남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2.20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