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주장에 이창용 연임…토마스, 부주장단 합류 ▲ FC안양 2026시즌 주장단베테랑 이창용이 2026시즌에도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주장 완장을 찹니다.안양은 오늘 "… SBS 2026.01.19 17:53
'WBC 한국 대표 불발' 웨더홀트 "할머니 위해 뛰고 싶었는데" ▲ 할머니와 함께 한 JJ 웨더홀트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이제 전 세계 모든 선수가 참가를 열망하는 수준의 대회입니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 SBS 2026.01.19 17:48
호주오픈 2회전 오른 대학생 선수, 규정 때문에 상금 반납 위기 ▲ 마이클 정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 오른 마이클 정이 상금 대부분을 받지 못할 위기에 놓였습니다.AFP통신은 오늘 … SBS 2026.01.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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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팬 야유에 눈물 흘린 비니시우스...레알 팬들의 집중 폭격받는 이유 레알 마드리드는 라리가 20라운드 레반테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했지만, 분위기는 밝지만은 않았습니다. 홈팬들은 최근 부진과 감독 교체에 대한 불만을 경기 전부터 야유로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SBS 2026.01.19 17:14
듀랜트, 노비츠키 제치고 NBA 역대 득점 6위 ▲ 뉴올리언스와의 경기에 출전한 듀랜트미국프로농구 휴스턴 로키츠의 베테랑 포워드 케빈 듀랜트가 역대 득점 순위에서 6위로 올라섰습니다.듀랜트는 오늘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토요타 센터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8점을 넣어 휴스턴의 119대 110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NBA 통산 득점을 3만 1,562점으로 늘린 듀랜트는 은퇴한 디르크 노비츠키를 넘어서며 역대 득점 순위에서 6위가 됐습니다.4만 2,727점을 쌓은 르브론 제임스가 1위를 달리고 있고, 카림 압둘자바, 칼 말론, 코비 브라이언트, 마이클 조던이 2∼5위에 있습니다.경기 전 노비츠키의 기록에 16점이 모자랐던 듀랜트는 4쿼터 1분 5초를 남기고 2점 슛을 넣어 노비츠키와 동률을 이뤘고, 15.2초 전 자유투 2개를 넣어 노비츠키를 앞질렀습니다.노비츠키는 듀랜트가 자신을 뛰어넘자 영상 메시지로 축하했습니다.노비츠키는 "듀랜트는 가장 순수한 득점원이다. SBS 2026.01.19 15:53
김하성·송성문, WBC 불참 확정…현실이 된 내야 공백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는 내야수 김하성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코… SBS 2026.01.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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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넘어진 김하성, '옆구리 부상' 송성문…WBC 대표팀 '내야 위기'에 류지현 감독 반응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의 김하성이 빙판길에서 넘어져 손가락 부상을 당했습니다. 김하성의 회복 기간이 4∼5개월로 예상되어 오는 3월 예정된 WBC … SBS 2026.01.19 15:26
새해에도 독주 체제 안세영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새해 벽두부터 2주 연속 금빛 스매시를 날린 '말띠 스타' 안세영이 자신의 해인 '적토마의 해'를 맞이해 거침없는 질주를 예고했습니다.안세영은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올해도 늦추지 않고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안세영은 지난해 마지막 대회인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과 단식 선수 역대 최고 승률, 그리고 역대 최고 누적 상금액을 갈아치우며 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기세는 새해에도 이어졌습니다.새해가 밝기도 전인 지난해 12월 31일 출국한 안세영은 지난 11일 끝난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를 달성한 데 이어 18일 인도오픈도 2연패를 이루며 2주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공식전 연승 기록을 '30'으로 늘렸습니다.특히 지난해 10월부터 출전한 6개 대회에서 모두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등 적수 없는 독주 체제를 완전히 굳혔습니다.안세영은 "올해는 아시안게임 등 큰 대회가 많다. SBS 2026.01.19 15:10
김시우,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 김시우의 최종 라운드 경기 모습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간발의 차로 톱10 진입을 놓쳤습니다.김시… SBS 2026.01.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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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할인 기대" "청라돔 시대까지"…인천에서 새출발하는 김재환 인터뷰 지난해 11월, 자유계약으로 SSG 유니폼을 입은 김재환이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선발대로 출국했습니다. 프로 데뷔 후 18년간 뛰었던 두산을… SBS 2026.01.19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