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 못생긴 게 죄…'얼굴'이 비판하는 우리의 일그러진 얼굴 '얼굴'은 2억 원의 제작비, 13회 차의 촬영, 20여 명의 소수 정예 스태프로 완성한 영화다. 영화 '부산행'과 '반도'를 잇따라 만들며 한국형 좀비 블록버스터의 지평을 연 연상호 감독의 초기작을 떠올리게 하는 소박한 규모의 결과물이다.영화의 크기를 줄이고, 제작 방식에 변화를 준 연상호 감독은 독립영화 시절의 패기와 날카로움을 보여줬을까. SBS연예뉴스 2025.09.21 13:55
[E포토] 오구리 슌-한효주, '로맨틱 어나니머스의 훈훈한 투샷' 배우 오구리 슌과 한효주가 2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 SBS연예뉴스 2025.09.21 07:01
[BIFF] 이재명 대통령 부부, 부국제 깜짝 방문…"영화 산업에 더 관심 갖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국제영화제를 깜짝 방문해 영화계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20일 오후 5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열린 영화 '극장의 시간들' 상영에는 '몰래 온 손님'이 있었다. SBS연예뉴스 2025.09.2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