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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옥' 된 파티…인기 휴양지서 150여 명 사상 새해 첫날부터 스위스 알프스의 인기 휴양지에서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술집 지하에서 난 불에 150명 넘게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탈출할 출입구가 너무 좁았던 점이 인명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유덕기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