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칼부림' 조선 측 "1심 무기징역 너무 무겁다" 대낮 흉기난동으로 4명의 사상자를 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조선 측이 항소심에서 형이 너무 무겁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의 변호인은 오늘 서울고법 형사8부 심리로 열린 살인 등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24.03.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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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40배' 고농축 대마오일 꿀로 위장…밀수범 2명 구속 송치 향정신성 THC 성분이 일반 대마초의 40배에 달하는 고농축 대마오일을 국내로 들여온 밀수범 2명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공항세관은 … SBS 2024.03.20 12:28
10개월 아이 주민번호가 2개…무슨 사연? 오늘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서초구에 거주하는 A 씨는 전날 10개월 된 아들의 통장을 개설하기 위해 은행에 들렀다가 아이의 주민번호가 2개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SBS 2024.03.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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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폐목재 처리공장서 화재…진화작업 중 오늘 새벽 3시 10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폐목재 처리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새벽 3시 3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2대를 비롯해 장비 50여 대와 인력 24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24.03.2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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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 번호 '010'으로 변작…54억 가로챈 일당 검거 해외에서 걸려온 070 전화번호를 국내 010 번호로 바꿀 수 있는 '변작 중계기'를 이용해 50억 원 이상을 가로챈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SBS 2024.03.20 12:17
신림동 흉기난동범 "1심 무기징역 무거워"…검찰 "사형해야" 조 씨의 변호인은 오늘 서울고법 형사8부 심리로 열린 살인 등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자백하고 있으며 피해자에게 죄송하다는 입장"이라며 "양형 부당으로만 항소한다"고 했습니다. SBS 2024.03.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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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공수처의 수사를 받고 있는 이종섭 호주 대사가 조만간 자진 귀국합니다. 언론인 테러사건 언급으로 물의를 빚은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사퇴했습니다. SBS 2024.03.20 12:06
원룸 덮치자 010 변작 장비 우르르…54억 피싱 다국적 일당 적발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중국과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아이티 등 4개국 출신으로 구성된 발신번호 변작 보이스피싱 조직을 적발해 21명을 범죄단체가입·활동, 사기,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20 11:59
절교 후 친구 살해한 여고생…재범 위험 판단 정신감정 진행키로 폭언·폭력을 지속하다 절교당하자 말다툼 끝에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10대에 대해 재판부가 정신 감정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 A 씨에 대한 살인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피고가 성년이 된 만큼 재범 위험성을 전문적이고 명확하게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는 검찰의 의견을 받아들였습니다. SBS 2024.03.20 11:53
'딸 특혜채용 청탁 혐의' 송봉섭 전 선관위 사무차장 소환 조사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는 오늘, 송봉섭 전 차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피의자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청탁을 받은 전직 충북선관위 관리과장 한 모 씨도 함께 소환했습니다. SBS 2024.03.20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