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이 택시'만 못 타겠어요"...승객들이 기피하는 이유 최근 SNS에서 '전기차 택시'를 타면 멀미가 난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멀미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기사로 확인하시죠. 유독 전기차 택시만 타면 울렁거린다며 불편함을 호소하는가 하면 전기차 택시 구분법을 하면서 택시를 호출했을 때 전기차로 배정되면 취소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SBS 2024.03.18 10:47
신상공개 성범죄 전력자, 이웃 초등생에 "친구 할래요?" 연락 신상정보가 공개된 30대 성범죄 전력자가 이웃에 사는 여자 초등학생에게 사적인 연락을 취했다가 피해자 부모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미수 혐의로 A 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10:21
"게임 아이템 팝니다"…55명에게 2,800만 원 가로챈 20대 구속 게임 아이템을 팔겠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2,8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20대 A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10:21
김포 아파트서 경비원 흉기에 찔려…경찰 용의자 추적 중 경기 김포 아파트에서 경비원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7시 20분쯤 김포시 운양동 아파트에서 60대 경비원 A 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SBS 2024.03.18 09:58
대통령실, '2천 명' 증원안 양보 여부 묻자 "오픈돼 있다" 대통령실 장상윤 사회수석은 오늘 "의대 증원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이라도 대화의 장을 열고 그 주제에 상관없이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4.03.18 09:58
인천 길거리서 현금 10억 가로챈 일당 재판행…20대 조폭도 가담 가상화폐를 싸게 팔겠다며 개인투자자를 속여 길거리에서 현금 10억 원을 가로챈 일당 중에는 폭력조직원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폭력조직원 A 씨 등 모두 5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09:57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중소업체들 다 '죽기 직전'…"못 이긴다" 공격적인 중국 디자인이 같은 두 어댑터. 하나는 알리에서 1만 2천 원, 다른 제품은 국내 플랫폼에서 2만 8천 원에 팔립니다. 둘 다 수입 제품이고 겉보기엔 같지만 성능 차이는 큽니다. SBS 2024.03.18 09:54
"400% 고수익"…서민 울린 '리딩방' 일당 22억 사기로 기소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주식 투자자를 끌어모은 뒤 거액의 투자금을 가로챈 일당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 형사1부는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무등록 투자자문업체 대표 A 씨 등 임원 3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09:54
"여중 · 여고서 흉기 휘두를 것" 게시글에 경찰 수사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학생들을 상대로 한 협박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온 것과 관련해 수사 중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09:53
길거리서 현금 10억 가로채 도주한 일당…20대 조폭도 가담 가상화폐를 싸게 팔겠다며 개인투자자를 속여 길거리에서 현금 10억 원을 가로챈 일당 중에는 폭력조직원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폭력조직원 A 씨 등 모두 5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