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남 의대 신설, 타당성 있는 안 하나 만들어야" 정부 관계자는 오늘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지역 정서를 감안해 여기저기 나눠서 하겠다는 논의들이 있는 것 같다"면서 " 주민 의견을 모아 오고 그다음에 그게 타당성 있는지 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24.03.18 09:41
경기 화성 다세대주택서 화재…주민 4명 연기흡입 어젯밤 10시 40분쯤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4층 세대 내에서 시작된 불로 같은 층 입주민 4명이 연기를 들이마셨습니다. SBS 2024.03.18 09:35
전고체전지 상용화에 한 걸음…단순 공정으로 고체전해질 대량생산 한국전기연구원은 차세대전지연구센터 박준우 박사와 성정환 연구원이 '고체전해질 제어 및 습식 합성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09:06
김포 아파트서 경비원 흉기에 찔려…경찰, 용의자 추적 경기 김포 아파트에서 경비원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20분쯤 김포시 운양동 아파트에서 60∼70대로 추정되는 경비원 A 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SBS 2024.03.18 08:52
정부 "의대 교수들 사직서 심각한 우려…생명 두고 협상 안 돼"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오는 25일부터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정부가 심각한 우려를 드러냈습니다.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오늘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국민 생명을 두고 협상을 해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4.03.18 08:45
방역수칙 어기고 '중대재해 추모제' 연 민주노총 간부들 벌금형 2021년 방역수칙을 어기고 중대재해 노동자 합동추모제를 열었다가 경찰과 충돌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당시 간부들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4.03.1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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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횡단보도 위에 넘어진 보행자 치어 사망…'무죄' 받은 이유 대구지법은 지난해 9월 교통사고처리특례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월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인근 도로를 달리다 운전하던 중 신호에 따라 횡단보도 앞에서 정지했는데요. SBS 2024.03.1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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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17억 받고도 "더 줘"…아버지에 1,500번 연락한 아들 수원지검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상습도박 혐의로 20대 A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무려 1천500여 차례에 걸쳐 문자나 전화 등의 방법으로 아버지 B 씨를 스토킹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SBS 2024.03.1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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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왜 끼어들어"…고속도로서 섬뜩한 보복 운전한 70대 대구지법은 보복운전을 해 교통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4월 청주시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던 중 60대 B 씨가 운전하는 버스가 자신의 차 앞에 끼어들자 화가 나 보복 운전을 결심했는데요. SBS 2024.03.1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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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수천만 원 빼돌려 '급여 셀프 인상'…60대 관리인 최후 춘천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춘천지법은 업무상 횡령혐의로 기소된 60대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018년 2월부터 2022년 7월까지 강원도 홍천군 한 아파트 자치관리위원회에서 관리비 지출 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중 책정된 급여보다 더 많은 돈을 인출해 소비하고, 계단 청소비 등을 구실로 총 3,000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24.03.18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