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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취객 노리고 '슬쩍'…재판 중 또 범행 지하철에서 취객이나 잠든 승객의 휴대전화를 훔친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훔친 휴대전화를 구매한 건 외국 국적의 불법체류자였는데,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으면서도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SBS 2024.03.0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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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의혹' 원장님…"친근함 표시였다" 서울의 한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의 원장이 입소자와 자녀를 성희롱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조사에 나선 관할 구청은 성희롱이 맞다고 보고 원장에 대한 중징계를 권고했습니다. SBS 2024.03.0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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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 쓰다 '휘청'…"외국인 · 최저임금 차등" 빠른 고령화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육아와 간병 같은 돌봄 서비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약 20년 뒤에는 공급이 수요의 30%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여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SBS 2024.03.0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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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와 접촉 안 돼"…"자발적 포기 운동" 정부가 병원을 떠난 전공의를 확인한 결과, 모두 9천 명에 육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현장 점검에서 확인한 7천여 명의 전공의들에게는 면허정지 사전 통지를 보냈습니다. SBS 2024.03.0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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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들 삭발…'증원 무효' 행정소송 전공의 대부분이 병원으로 복귀하지 않는 상황에서 의대 교수들도 반발에 나섰습니다. 삭발을 하거나 사직서를 내는 가 하면 정부를 상대로, 의대 정원을 늘리는 건 무효라는 행정소송까지 제기했습니다. SBS 2024.03.0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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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의대 3,401명 증원 신청…72% 비수도권 전국 40개 의과대학을 상대로 정원을 얼마나 더 늘릴지 수요를 조사한 결과 정부 계획인 2천 명을 훌쩍 뛰어넘는 340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방 대학들의 증원 요구가 컸습니다. SBS 2024.03.06 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