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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신청 3,401명…"미복귀자 오늘부터 사전통보" 의대가 있는 전국 40개 대학이 정원을 총 3천400명 늘려달라고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의 의대 증원 규모 2천 명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인데요. SBS 2024.03.05 17:00
검찰, 유아인에 프로포폴 처방해준 의사 징역 3년 구형 검찰은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유동균 판사 심리로 열린 의사 A 혐의 공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하고 27만 원을 추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24.03.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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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암 걸린 경비원 위해…90세대가 일주일에 1천만 원 모금 8년 간 일해온 경비원이 혈액암 진단을 받고 퇴직하게 되자 주민들이 모금운동을 벌여 일주일 만에 1천만 원이 모인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100가구가 채 안 되는 경기도 수원의 작은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SBS 2024.03.05 16:34
홍천서 25t 화물차 추락 후 화재…60대 추정 운전자 숨져 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차 안에서는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24.03.05 16:32
[Pick] 환자 대피시키고 화재 참사 막은 의료인들, 장관 표창 받았다 김수현 간호사, 안현미 간호사, 왕지혜 간호사, 모숙정 요양보호사, 성연화 요양보호사 지난달 병원과 요양원에서 화재 발생 당시 환자를 대피시키고 소화기를 사용하는 등 초기 화재 진압에 적극적으로 나서 참사를 막은 의료인 5명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SBS 2024.03.05 16:25
경기 광주 주택 공사장서 60대 떨어져 숨져 어제 낮 12시 40분쯤 경기 광주시 단독주택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 근로자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남성은 3∼4m 높이에서 축대벽 공사를 하다가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4.03.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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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블더] "월급? 어림도 없어"…통계 작성 이후 사상 최대 규모 최근 부업에 뛰어드는, 이른바 'N잡러'가 사상 최대로 많아진 걸로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요, 지난해 우리나라 부업 인구는 이렇게 57만 5천 명 정도였다고 합니다. SBS 2024.03.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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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 표예림 스토킹 혐의 증거 불충분"…"문자·메시지, 공포감 느낄 정도 아냐"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표예림 스토킹 유튜버 '불송치… SBS 2024.03.0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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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조직 나와 본인 이름 딴 조직 꾸렸다…7년 만에 총책 검거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7년 만에 잡힌 피싱 총책 오윤성 /… SBS 2024.03.05 16:16
[스프] 전임의와 교수도 떠나는 의료계…'의료대란 장기화'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병원을 떠난 전공의에게 정부가 제시한 최후통첩의 시일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복귀한 전공의는 미미하고, 전임의의 이탈 움직임까지 보입니다. 전임의는 전문의를 취득한 후 교수 요원이 되기 위해 대형병원에서 진료와 연구를 이어가는 계약직 의사로, 병원을 떠난 전공의의 역할을 가장 많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SBS 2024.03.05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