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집값 과도하게 떨어진 것 아냐…상당 기간 하향 안정화" 박 장관은 오늘 세종에서 열린 국토부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에 대해 "집값이 가장 높았던 2022년 하반기와 비교해 85∼90% 사이에 와 있기 때문에 결코 과도하게 떨어진 것은 아니다"라며 "자연스러운 등락의 사이클상에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SBS 2024.02.0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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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자녀 1명 낳으면 1억 원"…셋 낳으면 집도 준다는 기업 오늘 오전 부영그룹의 시무식. 직원들에 대한 출산 장려금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2021년 이후 출산한 직원에게 현금 1억 원, 쌍둥이를 출산한 직원에게는 2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SBS 2024.02.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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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잘 세척해 수거 된다면…" 즉석밥 용기 끌어모으는 이유 고객이 보낸 다 쓴 화장품 용기가 유리와 플라스틱 등으로 분류됩니다. 수거된 유리 용기는 분쇄 공장으로 옮겨진 뒤, 유리 조각으로 잘게 부숴집니다. SBS 2024.02.05 15:41
경제6단체 "경제 활력 제고 위해 경제인 특별사면 · 복권해달라"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6단체는 오늘 공동 호소문을 내고 "국민 화합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경제인에 대한 특별사면과 복권을 시행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SBS 2024.02.0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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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사과 · 배 등 성수품 가격↑…장바구니 부담 설 명절을 앞두고 사과·배·감 등 성수품 가격이 오르며 서민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농축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는 122.71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0% 올랐습니다. SBS 2024.02.05 14:59
설 연휴 중 대출 만기 · 카드대금 · 공과금 13일로 자동 연기 연휴 기간 긴급 금융 거래 수요를 위해 전국 이동·탄력 점포를 운영하고,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총 14조 4천억 원 규모의 특별대출·보증도 이뤄집니다. SBS 2024.02.05 14:20
"설 연휴 명절 선물 등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설 연휴를 앞두고 불법 사금융과 경조사 알림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늘 설 명절 금융범죄 피해 예방 요령을 제시했습니다. SBS 2024.02.05 14:18
이복현 "ELS 재가입도 적합성 원칙 안 지켰다면 금소법 위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홍콩 H지수 연계 ELS에 재가입한 소비자의 경우에도 가입이나 재가입 시점에서 적합성 원칙 등이 지켜지지 않았다면 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24.02.05 14:10
이복현 "부동산 PF 구조조정 저항 있더라도 뚫고 가겠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오늘을 우리 경제의 뇌관으로 지목하면서 "올해부터는 정당한 손실인식을 미루는 등의 그릇된 결정을 내리거나 금융기관으로서 당연한 책임을 회피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시장에서의 퇴출도 불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4.02.05 13:47
정부 "담뱃값 인상 전혀 검토 안 해…총선 이후에도 계획 없어" 정부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되는 담뱃값 인상설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보도설명자료에서 "담배에 대한 세율 인상 등을 비롯한 담뱃값 인상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총선 이후에도 검토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2.05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