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3조 클럽' 속한 식품기업 10개로 늘어나 내수 침체 속에서도 식품업계에서 대형 업체의 척도로 꼽히는 '연 매출 3조 클럽'에 들어가는 회사가 10곳에 이를 전망입니다, 오늘 식품업계는 지난해 매출 기준 3조 클럽에 속한 곳은 기존 7곳에 롯데칠성과 풀무원, CJ프레시웨이까지 포함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24.01.28 10:07
올해 유통가 설 선물세트 '하이브리드' 판매전략 통했다 다음 달 설 연휴를 앞두고 유통업계에서 설 선물세트 판매 경쟁이 달아오르면서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하이브리드' 판매 전략이 두드러집니다. SBS 2024.01.28 10:03
지난해 일본 어패류 수입 급감…"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때문" 지난해 우리나라의 일본 어패류 수입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지난해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시작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SBS 2024.01.28 09:57
5대 은행, '성과급 잔치' 논란 속 성과급 줄여 시중 5대 은행들이 최근 타결된 임금·단체협약에서 임금인상률과 성과급 규모를 지난해보다 축소했습니다. 5개 은행의 임금인상률은 일반직 기준 2.0%로 결정됐는데, 지난해 3.0%에서 1.0%포인트 낮아진 수준입니다. SBS 2024.01.28 09:46
금감원, 다음 달 2금융권 PF 충당금 일대일 점검 금융감독원인 다음 달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결산 검사에 돌입해 충당금 적립 수준을 집중 점검합니다. 금감원은 PF 사업장의 사업성 평가를 위한 구체적 기준을 제시하고, 해당 기준에 맞지 않은 충당금을 적립하면 일대일 면담을 통해 압박 강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SBS 2024.01.28 09:31
[스프] 미국 "이제 유가는 내가 정한다"…바이든 변심과 석유 패권 안녕하세요. SBS 손승욱 기자입니다. 오늘은 "중동 분쟁이 계속되는데도 왜 주유소 기름값이 치솟지 않을까?"에 대한 궁금증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SBS 2024.01.28 09:01
연간 23만 명도 버거운 출생아…8년 연속 가파른 감소 출생아 수가 8년 연속으로 가파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출생아 수는 21만 3천572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SBS 2024.01.2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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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처법 5인 사업장까지 확대…현장은 '혼란' '중대재해처벌법'이 어제부터 5명 이상 모든 사업장에 확대 적용됐습니다. 50인 미만 사업장에는 적용을 유예하자는 법 개정안 처리가 무산되면서, 83만 개 사업장이 추가로 적용을 받게 된 겁니다. SBS 2024.01.28 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