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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지카 감염자 폭증…엿새 만에 151명 싱가포르에서도 지카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보건당국은 감염 발생지역이 중북부로 넓어지면서 31명의 신규 감염자가 추가로 … SBS 2016.09.0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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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본토서 '지카 모기' 첫 발견…방역작업 '비상' 미국 본토에서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모기가 살기 좋은 웅덩이까지 생기고 있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6.09.02 07:28
미 '허리케인의 계절'…플로리다ㆍ하와이 '비상' 멕시코만에서 활동하던 열대성 폭풍 '허민'이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키워 미국 플로리다 주로 빠른 속도로 접근하고 있다. 국립 허리케인센터는 열대성 폭풍 '허민'은 1일의 강풍을 동반한 허리케인으로 체급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9.02 06:52
클린턴, 트럼프 공약 맹공…바이든 "은수저 물고 나와 실수만…"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은 1일 본선 맞상대인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전날 '반이민공약' 연설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다. 연합 2016.09.02 06:52
유엔 안보리, '내전 전면화 조짐' 남수단 방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내전이 전면화될 조짐을 보이는 아프리카 남수단 방문에 나섰습니다. 안보리 이사국 소속 외교관들은 오늘 안에 현지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SBS 2016.09.02 06:28
미 플로리다 농무국, 자생모기서 지카 바이러스 최초 발견 자생 모기에 의한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확산하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처음으로 지카균을 보유한 모기가 발견됐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일간지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농무소비자부는 마이애미 비치 구역에서 채집한 3개의 모기 표본 묶음에서 지카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02 04:18
국제유가, 미국 재고량 증가에 또 하락…WTI 3.45%↓ 미국 원유재고에 대한 우려가 이틀째 파장을 미치면서 국제유가가 1일 다시 하락해 배럴당 43달러에 근접했다. 하락 흐름이 4거래일째 계속되고 있다. 연합 2016.09.02 04:16
클린턴캠프 "트럼프, 이민자를 악마화…가장 암울한 연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 대선캠프는 1일 본선 맞상대인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전날 '반이민공약' 연설에 대해 지금까지 봐온 것 중 가장 암울하다고 비판했다. 연합 2016.09.02 03:49
교황 "환경 보호, 가톨릭 자비 덕목에 추가돼야" 프란치스코 교황은 환경 보호를 위해 행동할 것을 촉구하며 환경 보호를 현행 가톨릭의 7개 자비 덕목에 추가할 것을 제안했다. 교황은 1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을 맞아 발표한 메시지에서 "신자들은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신앙의 핵심 부분으로 삼아야 한다"며 환경 보호를 가톨릭 신자들이 실천해야 할 자비의 7가지 덕목에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해볼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9.02 03:49
우크라 외무 "러, 돈바스 지역 '트로이 목마'로 이용하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분리·독립을 선언한 돈바스 지역을 '트로이 목마'처럼 이용하려 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1일 비판했다. 연합 2016.09.02 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