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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우리 집은 내가 지킨다!…곰 쫓아낸 개 지난 1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 시의 한 민가에 곰 가족이 출몰했습니다. 집에 야생 곰이 나타난 상황! 상상만 해도 무서운데요, 이날 집을 지킨 주인공은 다름 아닌 집에서 키우던 개였습니다. SBS 2016.09.02 15:45
호주, 갤노트7 판매중단…통신사·유통업체 판매대서 빼 배터리 발화 문제로 글로벌 리콜이 검토되고 있는 갤럭시노트7의 판매가 호주에서도 일제히 중단됐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가 공급을 중단하거나 출시를 연기한 사례는 있어도, 통신사와 소매업체가 나서 판매를 중단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SBS 2016.09.02 15:31
대통령 바뀌어도 브라질 위기는 '진행형'…탄핵 후 운명 안갯속 브라질이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을 축출하고 새 대통령을 맞았지만, 브라질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국가 수반만 바뀌었을 뿐 이번 탄핵정국을 낳은 최악의 경제난과 정치권의 부패 스캔들은 현재 진행형이고, 특히 새 대통령에 취임한 미셰우 테메르 역시 호세프가 직면했던 이 문제들에서 자유롭지 않기 때문이다. 연합 2016.09.02 15:23
우즈베크 "카리모프 대통령 위독" 공식 발표 사망설이 나도는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에 대해 우즈베크 정부가 '위독한 상태'라는 공식 설명을 내놓았습니다. 우즈베크 정부는 오늘 공식 사이트에 올린 성명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리게 돼 매우 마음이 무겁다"며 "의사들에 따르면 대통령의 상태가 어제 급격히 악화했고 현재 위독한 상태"라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9.02 14:38
필리핀, 대입전형 때도 마약검사 검토…"양성 판정 땐 입학 불허" 필리핀에서 마약 투약자는 대학 입학 길도 막힐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매체 래플러 등에 따르면 필리핀 고등교육위원회는 최근 하원 예산 청문회에서 대학 입학 전형 요건에 마약검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보고했습니다. SBS 2016.09.02 14:18
필리핀, 대입전형때도 마약검사 검토…"양성 판정땐 입학 불허" 필리핀에서 마약 투약자는 대학 입학 길도 막힐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매체 래플러 등에 따르면 필리핀 고등교육위원회는 최근 하원 예산 청문회에서 대학 입학 전형 요건에 마약검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보고했습니다. SBS 2016.09.02 14:08
생방송 연설 중 '비틀' 싱가포르 총리 "이제 괜찮아요" 리 총리는 모레 방영될 미디어코프의 프로그램 사전 녹화를 통해 "이제 괜찮다. 그날 이후 의사들이 나를 면밀히 검사했고, '미주신경성 실신'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다행히도 이로 인해 어떤 신체적 손상도 없었고 무사히 업무에 복귀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9.02 14:08
위기의 애플, 공급업체 쥐어짜기…새 아이폰 부품가 낮추라 압박 최근 아이폰 판매 둔화에 직면한 애플이 공급업체의 납품 단가 후려치기로 부족한 실적 메우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1월부터 부품업체들에 신형 아이폰에 들어갈 부품가격을 낮추는 방안을 수용하라고 요구해왔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2 14:03
김용 세계은행 총재 연임 유력…미국 이어 중국도 지지표명 연임 의사를 보인 김용 세계은행 총재에 대해 미국에 이어 중국도 지지를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글로벌 경제 강대국들이 이처럼 적극 지지함에 따라 김용 총재는 이변이 없는 한 연임에 성공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SBS 2016.09.02 14:02
인공지능의 인류 위협…구글·MS 등 윤리기준 만든다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을 비롯해 5개 거대 IT 기업들이 인공지능의 윤리 기준을 함께 만든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알파벳과 아마존, 페이스북,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5개 기업의 연구자들은 최근 만나 AI와 관련된 각종 이슈를 논의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습니다. SBS 2016.09.02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