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pick] "친구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90대 할머니와 20대 여성이 맺은 '우정' 90대 할머니와 20대 여성이 '친구'가 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 30일 영국 일간 메트로가 91살 할머니와 28살 여성이 친구가 된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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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나무 근처 지나다가…벼락 맞은 소 떼들 감전사 얼마 전 노르웨이에서 순록 떼가 벼락에 맞아 한꺼번에 죽는 일이 벌어졌죠. 이번에는 미국에서 소 떼가 비슷한 일을 당했습니다. 미국 텍사스의 해리슨 카운티입니다. SBS 2016.09.01 10:15
'로마황제' 꿈꾼 독재자 무솔리니…오벨리스크에 타임캡슐 묻어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거대한 오벨리스크 아래에 묻힌 라틴어 문건의 내용이 고증을 통해 파악됐다. 31일 영국 BBC방송,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파시스트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는 1932년 '무솔리니 두스'라는 오벨리스크를 세운 뒤 그 밑에 라틴어 글을 담은 양피지와 금화를 묻었다. 연합 2016.09.01 10:14
중국 8월 정부 제조업 PMI 50.4…한 달 만에 경기 확장세로 전환 중국 정부가 발표하는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가 한 달 만에 다시 경기 확장세로 돌아섰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8월 정부 제조업 PMI가 50.4로 49.9를 기록한 전달보다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9.0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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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소리 대신 향기로 잠 깨워요…신기한 '알람' 냄새로도 잠에서 깰 수 있을까요? 시끄러운 소리 대신 기분 좋은 향기로 잠을 깨워주는 '향기 알람 시계'가 나왔습니다. 시계에 작은 카트리지를 끼운 뒤 원하는 시간을 입력하면, 정해진 시간에 강한 향기가 뿜어져 나와서 잠든 사람을 깨워준다고 하는데 커피 냄새 또 잔디 냄새 등 냄새에 따라서 카트리지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SBS 2016.09.01 10:03
美 대법원, '흑인투표권 제한' 노스캐롤라이나주 법에 제동 미국 연방대법원이 흑인의 투표권을 제한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투표권법 시행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대법원은 오는 11월 대통령 선거 때 유권자 신분 강화를 골자로 한 새로운 투표권법 시행을 주장하며 공화당 팻 매크로리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등이 요청한 비상상고에 대해 재판관 4-4 판결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SBS 2016.09.01 10:02
"대북제재 보고서 53개국 제출…1/4은 北 우호국"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채택된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2270호에 대해 이행 보고서를 제출한 나라가 지난달 말 기준으로 53개국으로 집계됐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1 09:54
메르켈·렌치 "부적격 난민 돌려보내기 위해 노력"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는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회담한 뒤 "유럽에 있는 우리 모두가 체류 권한이 없는 난민을 본국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9.01 09:46
베트남 반전시위 '꽃을 든 여인' 사진작가 마르크 리부 별세 세계인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 이와 같은 사진을 남긴 프랑스 사진작가 마르크 리부가 숙환으로 30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93세. 1923년 프랑스 리옹 부근 명문가에서 태어난 리부는 14살에 아버지로부터 선물 받은 코닥 카메라로 사진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SBS 2016.09.01 09:33
간토학살 93년 "조선인을 산채로 장작불에 태워" 참상 증언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으니 통역해달라'고 소리를 지르자마자 자경단이 일본도를 내리쳤다." 1923년 9월 1일 일본에서 간토 대지진이 발생한 후 도쿄 일대에서 벌어진 조직적인 조선인 학살 때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신창범 씨가 생전에 남긴 증언입니다. SBS 2016.09.01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