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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짜릿한 레이싱?…중력을 이용한 치밀한 계산! 무언가 빠른 속도로 나아가는 장면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레이싱 카'에 장착한 카메라가 찍은 영상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SBS 2016.09.01 14:12
브라질 우파정부, 탄핵 비판 주변3개국 파견대사 소환 '신경전'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탄핵 돼 권력을 잡은 브라질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의 우파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탄핵에 반대한 주변 남미 좌파 정권 국가들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6.09.01 14:09
美, '국제협약 금지' 집속탄 생산 중단…"국제사회 압력에 굴복" 민간인을 포함한 무차별 살상능력으로 논란이 됐던 집속탄의 미국 내 생산이 당국의 규제강화와 대외 수출 중지조치 등으로 중단됐다고 포린폴리시가 전했습니다. SBS 2016.09.01 14:07
브라질 우파 대통령 테메르…퍼스트 레이디는 32세 '미스 상파울루'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으로 권력을 장악한 미셰우 테메르 새 대통령은 단숨에 '우파의 아이콘'으로 떠올라 2018년 대선 출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9.01 14:04
미국, 겨자탄두 장착 포탄 78만 발 폐기작업 시작…협약 따라 미국이 겨자탄 등 치명적인 화학탄두를 장착한 포탄에 대한 대대적인 폐기작업에 들어갑니다. AP통신 등 미 언론은 미 육군이 운영하는 콜로라로주 푸에블로 화학무기 저장시설에 보관된 화학탄두 장착 포탄 78만 발에 대한 폐기작업을 곧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1 13:59
中, 남중국해 분쟁에 어선 활용 공식화…민관군 합동 훈련 공개 중국이 남중국해의 베트남 부근 통킹만에서 자국 해군 함정과 해경 선박과 민간어선의 합동작전을 공개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중국 당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장악을 위해 필요하면 민간어선을 군 작전에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본격적으로 드러낸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SBS 2016.09.01 13:54
이집트 '여성할례' 최고 징역15년 중형 가하기로 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여성 할례로 어린이를 숨지게 하면 최고 15년, 시술 자체만으로 최고 7년형이 부과됩니다. 이집트는 여성의 성생활을 통제한다는 미신 때문에 수백 년 동안 이어진 여성 할례를 2008년 법으로 금지했습니다. SBS 2016.09.01 13:53
지카 감염자 급증 싱가포르서 중국·방글라인 감염 싱가포르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방글라데시에서 온 이주 노동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9.01 13:48
한국 여권 있다면 비자없이도 172개국 여행할 수 있다 사전 입국사증, 비자를 신청하지 않고도 입국이 가능한 나라 수를 기준으로 할 때 가장 '강력한' 국가의 여권은 독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9.01 13:47
북중접경 태풍 폭우에 두만강 100년 내 최고수위…"北도 큰 피해" 제10호 태풍 '라이언록'에 북중 접경지역도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중국 동북지방과 네이멍구 자치구에 어제부터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고 지린성 메이허커우에는 하루 83.2㎜의 비가 내렸다고 중국 천기망은 전했습니다. SBS 2016.09.01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