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朴대통령 경축사 긍정평가…"한일 관계발전에 기여" 일본 주요 언론은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언급한 것과 관련, 16일 사설과 관련 기사 등을 통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연합 2016.08.16 09:55
"무식한 IS 신병들…파리테러 가담자도 이슬람 문외한" 15일 AP 통신에 따르면 IS가 세력을 확대한 2013∼2014년 IS에 새로 가담한 신병 중 이슬람 율법을 알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소수에 불과했다. 연합 2016.08.16 09:50
"독일청년 69세까지 일해야"…중앙은행 고령사회 전망 고령사회 문제를 안고 있는 독일의 현재 청년들이 69세까지 일을 해야 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15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독일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는 월간 보고서를 통해 부모들의 연금생활을 떠받쳐야 한다며 이런 견해를 발표했다. 연합 2016.08.16 09:39
트럼프 테러대책은 "美이민자 '특단의 사상심사"…인종차별 논란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이민자에 대한 '특단의 심사'와 특정 국가 출신의 이민 중단 등을 골자로 한 '반테러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6.08.16 09:34
뉴질랜드인 3명 중 2명 "대마초 사용 범죄 아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약물재단은 최근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3%가 대마초를 합법화해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6.08.16 09:20
美, 관타나모 수감자 15명 무더기 석방…남은 수감자 61명 미국 정부가 쿠바 관타나모의 미 해군기지 수용소에 있던 수감자 15명을 한꺼번에 석방했다. 미국 국방부는 15일 관타나모에 장기 수감돼 있던 예멘인 12명과 아프가니스탄인 3명을 아랍에미리트로 이송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6.08.16 09:11
"지구 역사상 가장 더운 달"…7월 세계기온 역대 최고 경신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이 세계 기상관측 역사상 가장 무더운 달로 기록됐다. 15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은 지난달 세계 평균 기온이 1950∼1980년 7월 평균 기온보다 0.84℃ 높았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6.08.16 08:59
전북 현대에서 뛰던 앳킨슨, 영국에서 테이저건 맞고 사망 프로축구 K리그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출신 선수 데일리언 앳킨슨이 영국 현지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앳킨슨이 아버지 집 근처인 영국 텔퍼드에서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숨졌다"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1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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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밀워키 이틀째 폭동…10대 시위자 1명 피격 미국에서 흑인 청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경찰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틀째 계속됐습니다. 폭동으로 번지면서 10대 한 명이 총에 맞았고 경찰관 등 7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6.08.1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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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은 "깊은 반성"…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 아베 일본 총리가 어제 종전 기념일 연설에서 반성과 사죄 표현을 또 생략했고, 일본 정치인들은 야스쿠니 집단참배를 강행했습니다. 역설적으로 아키히토 일왕만이 깊은 반성을 나타냈습니다. SBS 2016.08.16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