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무거운 금메달 원가는 66만 원…런던때보다 저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은 올림픽 역사상 가장 무거운 금메달이지만 현금 가치로 환산한 값은 4년 전보다 떨어졌다. 8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현재 금값과 은값은 2012 런던올림픽 때와 비교해 각각 17%, 28% 하락했다. 연합 2016.08.09 16:24
트럼프 "이란 핵과학자 처형은 해킹된 힐러리 이메일 탓"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에서 고국인 이란으로 돌아갔던 핵 과학자가 처형된 것이 민주당 대선주자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6.08.09 16:10
[생생지구촌] 리우 올림픽의 대항마…귀여움 가득한 '고양이 올림픽' 리우 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나란히 견줄 라이벌 대회가 등장했습니다.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올림픽 현장 확인해보시죠.일단… SBS 2016.08.09 16:09
[생생지구촌] 1,007대 로봇의 '칼군무 열전' 이번엔 아주 특별한 댄스 무대를 확인해볼까요?사람이 아니고 로봇들입니다.모두 줄을 맞춰 진짜 한 몸처럼 칼군무를 선보이는데요, 관절이 탁탁 꺾이… SBS 2016.08.09 16:08
"미국서 받은 4억달러 군장비 대금 환불"…이란, 美와 한목소리 알리 샴카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 정부에서 받은 4억 달러가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 이전 이란이 군 장비를 사려고 미국에 지급했다가 돌려받은 돈이라고 8일 주장했다. 연합 2016.08.09 15:57
'테러 비상' 벨기에에서 잇단 '백색 가루 우편물' 소동 백색 가루가 담긴 우편물이 발견될 때마다 지난 2000년 9·11 사태 1개월 후 미국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것과 같은 '탄저균 테러'가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테러 당국이 총동원돼 대응에 나섰지만 모두 설탕과 같은 '무해물질'로 판명돼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연합 2016.08.09 15:53
러시아 TV "펠프스의 '부항', 금지약물과 비슷한 효과" 러시아가 미국의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부항'을 뜬 것을 두고 "금지약물과 효과가 다르지 않다"며 의문을 제기했다고 9일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09 15:45
中, '정정불안' 베네수엘라에 또 대규모 차관…석유 인프라 개선 중국은 최근 정정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베네수엘라에 다시 50억 달러의 차관을 제공키로 했다. 9일 중국 환구망에 따르면 중국 국가개발은행은 베네수엘라의 석유생산 확대 지원을 위해 이같은 규모의 차관 제공을 승인했다. 연합 2016.08.09 15:37
中, 더민주 의원 토론회에 전문가 투입…"사드 반대" 총력 중국이 방중 중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초선 의원들과의 전문가 토론회에 자국의 사드 문제 전문가를 투입해 '사드 반대' 논리를 강하게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8.09 15:15
"온라인 게임하면 10대 성적 오르고 SNS 하면 떨어져" 온라인 게임은 10대들의 학업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어 이를 수업에 접목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소셜미디어를 하는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 성적이 뒤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6.08.09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