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막식 참석 정상-정부대표 16년 만에 가장 적을 듯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과 정부대표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이후 16년 만에 가장 적을 것으로 보인다. 1일 브라질올림픽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5일 열리는 리우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는 정상과 정부대표가 45명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8.02 02:27
멕시코서 화산 분화…멕시코시티 동남부ㆍ인근 도시 화산재 피해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인근에 있는 포포카테페틀 화산이 분화해 인근 지역이 화산재로 뒤덮였습니다. 멕시코 국가재난예방센터에 따르면 포포카테페틀 화산은 오후 6시분부터 새벽 오전 3시 30분 사이에 집중적으로 분화했습니다. SBS 2016.08.02 02:26
꼬이는 러 '알레포 작전'…국제사회 협조 촉구 시리아 반군이 장악한 지역에서 러시아 군용헬기가 격추돼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는 등 러시아가 나선 알레포 지역 민간인 탈출 작전이 꼬이고 있다. 알렉세이 보로다브킨 러시아 제네바 대표부 대사는 1일 모든 나라가 알레포 인근 무장 세력에 압력을 넣어 러시아, 시리아 정부의 인도주의 출구와 관련된 민간인에 대한 잔혹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타스 통신에 밝혔다. 연합 2016.08.02 01:56
IMF와 협상 이집트 대통령 "혹독한 경제조치 필요" 경제 위기 속에 국제통화기금과 금융 지원 협상을 벌이는 이집트의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이 강력한 경제 조치를 예고하고 나섰다. 엘시시 대통령은 1일 수도 카이로에서 열린 '대통령 리더십 프로그램 포럼'에 참석해 "이집트인들은 혹독한 경제조치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고 이집트 일간 알아흐람이 보도했다. 연합 2016.08.02 01:56
트럼프 '무슬림비하' '친 러시아 발언' 이중 악재로 고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의 본선 대결이 시작되자마자 '무슬림 비하', '친 러시아 발언'이라는 이중 악재를 만나 고전하고 있다. 연합 2016.08.02 01:54
美플로리다주서 모기에 물린 지카 감염자 14명으로 증가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모기에 물려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1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릭 스콧 플로리다 주지사는 모기에 물려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는 10건의 지카 감염 사례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02 01:53
유럽증시 제조업 부진 전망에 약세 마감 은행 자본 건전성이 예상보다 괜찮다는 평가에 1일 상승세로 출발한 유럽증시는 제조업 부진 전망이 쏟아지면서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개장 후 0.45% 오르며 상승 출발했지만 영국 제조업 경기가 브렉시트 후 최근 3년 동안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간 것으로 나오자 0.45% 하락한 6,693.95에 마감했다. 연합 2016.08.0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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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시루'된 감옥…아랑곳 않는 두테르테 필리핀의 트럼프로 불리는 두테르테 대통령이 취임한 지 한 달만에 맞은 감옥이 터져 나가고 있습니다. 범죄자를 마구잡이로 잡아들이면서 필리핀 교도소는 말 그대로 지옥 같은 감옥이 돼버렸습니다. SBS 2016.08.02 01:42
시리아 반군 "러시아 헬기 격추"…러 "탑승자 5명 사망" 시리아 반군이 장악한 이들리브주에서 러시아 군용헬기가 격추돼 탑승자 5명이 모두 사망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러시아 Mi-8 수송 헬기가 알레포에 인도주의 구호활동을 하고 복귀하다 이들리브주에서 격추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8.02 00:28
"도쿄만에 대지진"…日기상청 오보에 열차 운행 보류 소동 일본 기상청이 수도권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잘못된 정보를 내보내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어제 오후 5시 9분쯤 도쿄만에서 큰 지진이 발생했다고 속보를 내보냈습니다. SBS 2016.08.02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