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해저에서 340년 숙성된 치즈 나왔다 29일 AFP 통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스웨덴 남부 발트해에서 1676년 침몰한 스웨덴 전함 크로난호 잔해를 살피던 잠수부들은 해저에 묻혀있던 질그릇에서 치즈와 효모 냄새가 나는 단단한 유제품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6.07.30 11:39
오바마 맏딸 말리아, 힐러리 수락연설 대신 록 페스티벌 즐겨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맏딸 말리아가 야외 군중 속에서 신나게 춤추는 동영상과 사진이 소셜미디어에서 뜻하지 않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29일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말리아는 전날 시카고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록 페스티벌 '2016 롤라팔루자' 관중 틈에 깜짝 등장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SBS 2016.07.30 11:12
호주 여자화장실서 잠든 120㎏ 물개 '귀가' 시키기 대작전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만, 물개 한 마리가 쿨쿨 자고 있어요." 호주 북부 항구도시의 공동묘지 여자화장실에서 120㎏ 물개 한 마리가 곤히 잠든 채 발견돼 공무원들이 집으로 돌려보내기 작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6.07.30 11:09
美대선 100일 앞두고 힐러리, 트럼프에 6%포인트 앞서 미국 대통령 선거를 100일 정도 앞두고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보다 6%포인트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7.30 10:55
미국, 식료품 GMO 표기 의무화…오바마 법안 서명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식료품에 소비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유전자변형식품 함유 여부가 표기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상, 하원을 통과한 이 같은 GMO 표기 법안에 29일 서명했다. 연합 2016.07.30 10:25
"돼지 한 마리가 2천만 원으로"…10살 美소년이 만든 훈훈한 기적 지난 28일 미국 CNN방송과 지역 언론 등에 따르면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 사는 블레이크 크롤은 최근 지역 행사에서 돼지 한 마리를 경매에 들고 나와 500달러에 팔았습니다. SBS 2016.07.30 09:32
러시아 "北 노동자 계속 받아들이겠다" 러시아 정부가 북한 노동자 유입을 규제하려는 국제사회의 움직임과 달리 이들을 계속해서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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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짜리 거대 '공룡 발자국' 발견…관광명소 인기 바위와 모래를 헤치며 무언가를 찾고 있는 두 사람. 잠시 후 땅바닥에 앉아 쉬다가 마시던 물을 바닥에 흘려보냅니다. 바닥에 흘린 물이 고이는 이 큰 웅덩이는 바로 8천만 년 전에 지구 상에 존재했던 육식 공룡의 발자국입니다. SBS 2016.07.3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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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대신 오륜기 달고…올림픽 도전하는 난민들 브라질 리우올림픽이 이제 다음 주에 개막하는데요, 각국 대표팀이 가슴에 국기를 새기고 입국하고 있는데 국기가 없는 특별한 대표팀도 있습니다.운동복을 입은 사람들이 허름한 공터를 함께 뛰고 있습니다. SBS 2016.07.3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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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서 펼치는 싱크로나이즈…고공 묘기 '눈길' 비행기에서 뛰어내린 사람들이 공중에서 손·발을 잡았다가 놓았다가 하면서 빠른 속도로 낙하하고 있습니다. 마치 올림픽 종목인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보는것 같기도 한데요. SBS 2016.07.30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