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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이름 불렀더니 달려오는 새끼 코뿔소…안타까운 사연 지난 25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귀여운 새끼 코뿔소 '워렌'이 산책을 나왔는데, 혼자 멀리 뛰어가 버립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바로 멈춘 워렌은 곧 다시 뛰어 옵니다. SBS 2016.07.28 15:38
퀄컴, 여성직원 차별로 220억 원 보상 미국의 반도체회사 퀄컴이 급여와 승진에서 여성직원들을 차별했다는 이유로 1천95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퀄컴과 직원 등 양측은 합의 문서를 26일 퀄컴 본사가 있는 샌디에이고의 연방법원에 제출했다. 연합 2016.07.28 15:34
美포브스, 여전한 '강남스타일' 뮤비 인기 조명…"트렌드 역행"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가 공개된 지 4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유튜브에서 많은 이들이 시청하고 있는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의 인기를 조명했다. 연합 2016.07.28 15:23
여름철 인기보양식 뱀장어…멸종위기여서 못 먹게 될 수도 여름철 보양식으로 특히 일본에서 인기인 뱀장어가 멸종위기에 처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일본에서는 7월 30일이 한국의 복날처럼 보양식을 먹는 도요노우시노히다. 연합 2016.07.28 15:13
中 항모 함재기 '젠-15' 추락사고…기술적 난제 여전한 듯 중국이 자체 개발한 함재기 '젠-15'가 지난 4월 훈련 중 추락해 조종사가 숨졌습니다.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중앙인민 라디오 방송을 인용해 젠-15에 탑승한 조종사가 지난 4월 27일 착륙 모의 훈련을 하던 중 디지털 비행 제어 장치 고장으로 사고가 났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7.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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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당신 모습 그대로'…아픈 아내를 위한 깜짝 선물 '감동' 현지 시간으로 지난 20일, 영국 잉글랜드 북부 리버풀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한 무리의 청년들이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명곡 'Just The Way You Are'를 부르고 있습니다. SBS 2016.07.28 14:15
日 외무상 "위안부재단 양국 노력결과…韓, 소녀상 적절대처할 것"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군위안부 피해자 지원재단이 공식 출범한데 대해 " 각자 성실히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외무상은 방문지인 미국 뉴욕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일 군위안부 합의 사항 중 하나인 지원 재단이 서울에서 공식 출범한데 대해 이같이 평가하고 "계속 한국과 협력해 합의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28 13:35
비자금 스캔들 말레이 총리, 시위제한 목적 국가안보법 '강행' 나집 총리는 이달 14일 자 관보를 통해 새 국가안보회의 법을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법은 총리에게 임의로 '보안구역'을 설정한 뒤 군경을 동원해 영장 없이 수색을 시행할 권한을 부여했다. 연합 2016.07.28 13:26
'아동성추행 의혹 늪에 빠진' 교황 측근 호주 추기경 사제 시절 동료 성직자의 성추행 사건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는 호주 출신 교황청 추기경이 이번에는 그 자신이 직접 아동을 성추행했다는 주장에 휩쓸렸습니다. SBS 2016.07.28 13:08
힐러리, 오늘 민주당 대선후보 수락연설… 딸 첼시가 소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28일 대선후보 수락연설을 한다. 클린턴 후보는 미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농구경기장 '웰스파고 센터'에서 열리는 전당대회 마지막 날인 이날 밤 연단에 올라 후보지명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수락연설을 한다. 연합 2016.07.28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