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평균수명 여성 87세·남성 80세…역대 최고 지난해 일본인 평균 수명이 여성 87.05세, 남성 80.79세를 각각 기록하며 모두 일본 최고 기록을 뛰어넘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일본인 평균 수명은 지난 2014년에 비해 여성은 0.22세, 남성은 0.29세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7.28 04:51
프랑스 르몽드·BFM TV "테러범 사진 더는 보도 안 해" 프랑스 유력 언론 두 곳이 테러 미화 우려가 있다면서 앞으로 테러범 사진을 보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력 일간지 르몽드는 사설에서 프랑스 북부 생테티엔 뒤 루브래시 성당에서 자크 아멜 신부를 살해한 이슬람국가 테러범 사진을 신문에 싣는 것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8 04:49
국제유가, 美재고량 증가에 3개월 이후 최저…WTI 2.3%↓ 국제유가가 27일 미국의 원유 재고량 증가의 영향으로 또 다시 하락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9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달러 하락한 배럴당 41.92달러로 마감되며 지난 3개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연합 2016.07.28 04:17
트럼프 "러시아, 클린턴 삭제 이메일 3만3천 건 입수했기를" 파문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선후보는 27일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 해킹 논란과 관련, "만약 그들이 해킹을 했다면 아마도 그녀의 이메일 3만3천 건을 갖고 있을 것이다. 연합 2016.07.28 03:33
美 기준금리 동결 "단기리스크 감소"…9월 인상가능성 열어둬 경기둔화를 야기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씻기지 않아 미국 기준금리가 또 동결됐습니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이틀간 진행한 올해 5번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현 기준금리인 0.25%∼0.50%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6.07.28 03:01
"독일 바이에른 난민청 앞서 가방 폭발" 소동…경찰 "피해 없다"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의 치른도르프 난민등록관청 앞에서 현지시간으로 27일 가방 하나가 터져 불이 났지만, 이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7.28 02:59
파라과이서 지카 바이러스 소두증 아기 2명 첫 출생 파라과이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신부가 소두증에 걸린 아기 2명을 출산한 것으로 처음으로 보고됐습니다. 파라과이 보건부는 브라질 국경 근처인 알토 파라나와 수도 아순시온 인근에서 살던 임신부 2명이 최근 소두증 아기를 낳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8 02:38
美 '볼티모어 폭동' 촉발 흑인사망 연루 경관 6명 전원 석방 지난해 흑백 긴장을 유발해 '시민 폭동'을 촉발했던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흑인 사망에 연루된 경관 6명이 모두 혐의를 벗고 풀려났습니다. SBS 2016.07.28 02:38
유럽증시 이틀째 소폭 상승세 이어가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면서 유럽증시는 이틀째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27일 런던 증시의 FTSE 100지수는 전날보다 0.39% 오른 6,750.43으로 마감했다. 연합 2016.07.2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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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신부 살해범은 전자발찌 찬 10대 'IS' 프랑스의 한 성당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의 범인 가운데 한 명이 IS를 추종해 온 10대인 것으로 밝혀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IS 같은 극단주의에 빠져든 10대들의 테러가 잇따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6.07.28 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