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찰 "플로리다 클럽 총격, 테러행위 아니다" 미국 플로리다 주의 나이트클럽에서 현지 시간 오늘 오전 발생한 총격 사건은 테러 행위가 아니라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짐 멀리건 포트 마이어스 경찰국장은 성명을 발표하고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인근에서 용의자 3명을 체포해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5 23:59
독일 당국 "안스바흐 자폭범 'IS에 테러 맹세'" 독일 바이에른주 안스바흐 야외 음악축제장을 노렸다가 입장이 불허돼 주변 식당에서 자폭 공격한 27세 시리아인은 범행 전 IS에 테러 공격을 결의했다고 주 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6.07.25 23:58
아세안 외교장관 "북한, 안보리 결의 준수 촉구" 아세안 10개국 외교장관들은 북한에 대해 유엔 결의안 2270호를 비롯해 모든 안보리 결의를 준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아세안 국가 외교장관들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최한 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서,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대한 우려와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SBS 2016.07.25 23:58
EU "폴크스바겐 소비자에 보상하도록 소비자단체와 협력" 유럽연합 집행위는 폴크스바겐 디젤차량 배출가스 조작 논란과 관련,폴크스바겐이 미국에서처럼 소비자들에게 보상하게 하기 위해 EU 소비자단체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5 23:35
중일 외교장관 회담…남·동중국해 갈등 '평행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만났지만, 남중국해 및 동중국해 문제를 둘러싼 양측의 입장은 평행선을 그렸습니다. SBS 2016.07.25 23:33
미 플로리다 또 총격…나이트클럽 10대 파티서 2명 사망 미국 플로리다주의 나이트클럽에서 현지시간 25일 새벽 오전 0시 30분쯤 총격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습니다. 미 언론에 따르면 이번 총격은 플로리다주 리 카운티 포트 마이어스의 '클럽 블루' 나이트클럽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총격 당시 '수영복 불빛 파티'라는 이름의 10대 청소년 파티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SBS 2016.07.25 23:32
EU "난민에 대한 동정심 때문에 안보 희생할 수 없어" 유럽연합, EU 집행위원회는 최근 잇달아 발생한 망명신청자에 의한 테러 사건과 관련해 난민들에 대한 EU의 동정심 때문에 안보를 위태롭게 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5 23:31
중국 왕이 "한국, 신뢰에 해끼쳐"…윤병세 "특정사안, 관계영향 안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해 "최근 한국 측의 행위는 양국의 상호 신뢰의 기초에 해를 끼쳤고, 이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25 23:31
아베, 이란 방문 보류…"이란에 강경한 트럼프 의식한듯"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검토 중이던 이란 방문 일정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과 서방간 핵 합의와 국제사회의 대 이란 유화 자세를 비판해 왔다고 소개하고, 아베 총리가 미국 대선에 휘말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이란 방문을 보류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6.07.25 23:31
터키, 언론인 42명에 체포영장…대사급 외교관 해임 예고 '쿠데타 배후' 척결에 속도를 내는 터키에서 유명 언론인 42명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됐다고 터키 관영 아나돌루통신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25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