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힐러리는 기업·언론·돈의 꼭두각시" "힐러리는 기업과 언론, 기부자의 꼭두각시다."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되자마자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을 정면으로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7.22 10:40
터키 '에르도안 술탄시대' 돌입…국제사회 "법치 무시 용납 못해" 터키가 에르도안 대통령과 정부에 사실상 초법적 권력을 부여한 국가비상사태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국제사회는 터키가 비상사태 선포와 반대세력 대거 숙청의 명목으로 삼은 쿠데타 진압의 후속 조처가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라며 법치 존중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SBS 2016.07.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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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페루, 유례없는 혹한·폭설…알파카 떼죽음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남미 페루에는 유례없는 혹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양과 알파카 떼가 눈밭 위에 몰려 나와 있습니다. SBS 2016.07.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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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삐죽 삐져나온 전선…테러범으로 몰린 연구생 벨기에 수도 브뤼셀 한복판, 청바지에 검은 코트를 입은 남성이 무릎을 꿇고 머리에 손을 올렸습니다. 경찰은 대각선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데요, 경찰은 이 남성의 코트 밖으로 전선이 나와 있다며 자폭 테러범으로 여기고 긴급 체포했습니다. SBS 2016.07.22 10:30
35년 친구 살해 美 50대 한인에 '우발적 살인' 평결 미국 샌타애나 오렌지 카운티 형사지법 배심원들은 21일 친구를 뒤에 총으로 쏴 살해한 조 모 씨에 대해 감정폭발에 따른 우발적 살인죄를 평결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전했다. 연합 2016.07.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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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누워서 손 들었는데…총 쏜 美 경찰 '황당한 변명' 미국에서 자폐증 환자를 돌보던 한 남성에게 경찰이 총을 쐈습니다. 피해자가 바닥에 누워서 손까지 든 상황이었는데도 총을 쏜 건데, 경찰의 해명은 더 황당합니다. SBS 2016.07.22 10:20
美시카고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전소…조종사 사망 미국 시카고 인근 주택가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조종사가 숨지고 2층짜리 가옥이 불에 탔다. 21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시카고 서남부 교외도시 졸리엣에서 발생했다. 연합 2016.07.22 10:16
이탈리아 요리사, 北 김정은 일가 호화요트 내부시설 증언 강원도 원산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이탈리아의 한 요리사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이용하는 호화요트의 내부 시설에 대해 증언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2 10:11
[월드리포트] 4살 꼬마 '야니스'를 추모하며…니스 트럭 테러 눈부시게 푸르른 하늘과 코발트 블루의 아름다운 해변. 세계적인 휴양지에 걸맞는 풍광을 가진 니스가 순식간에 처참한 비극의 현장으로 변했습니다. 니스 트럭테러 취재 사흘째. SBS 2016.07.22 10:09
"생리대는 인권"…뉴욕 이어 시드니 등 '공짜생리대' 제도 확산 여성들에게 생리대와 탐폰 등 생리용품을 무료로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미국 뉴욕, 호주 시드니 등 국제적으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주 시드니 시의회는 여성 위생용품을 시의 공공시설에서 무료로 제공하자는 발의안에 대해 오는 25일 표결할 예정이라고 호주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22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