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큰손'과 친한 펜스…트럼프 선거자금 숨통 트이나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부통령 후보로 마이크 펜스 주지사를 선택함에 따라 선거자금 모금에도 숨통이 트일 가능성이 열렸다. 연합 2016.07.20 02:24
미 클리블랜드 공화당 전당대회장 인근서 '총성'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공화당 전당대회장 인근에서 19일 총성이 울렸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이 총성은 대회장 인근에 있는 경… 연합 2016.07.20 02:24
미국 경찰, 흑인공동체에 "시위 대신 바비큐 파티 어때요?" 경찰과 흑인공동체 간의 신뢰 붕괴로 흑백내전 상태로 치닫는 미국에서 이를 극복하려는 작은 희망이 싹트기 시작했다. 19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캔자스 주 위치토 경찰서는 17일 오후 매캐덤스 공원에서 흑인을 비롯한 다양한 인종을 아우른 지역 공동체와 함께 '공동체 야외 식사를 향한 첫 행동'이라는 제목의 행사를 열었다. 연합 2016.07.20 02:24
IS 매체 "독일 도끼 공격자는 IS 전사"…비디오 영상도 공개 '이슬람국가' 선전 매체인 아마크 통신은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에서 현지시간으로 18일 밤 열차 도끼 만행을 저지른 범인은 IS 요원으로 그가 이 행위를 사전에 다짐하는 것을 촬영한 것이라며 해당 비디오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6.07.20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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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경고에도 에르도안 "사형제 도입하겠다 처단" 군부의 쿠데타가 신의 선물이라는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사형제 부활까지 공언하며 반대세력 청산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이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섰지만 터키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눈치입니다. SBS 2016.07.2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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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례 깨고 '깜짝 등장'…힐러리 바짝 추격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를 확정하는 전당대회가 시작됐습니다. 주인공인 트럼프 부부는 관례를 깨고 첫날부터 연단에 올라 분위기를 띄웠지만 대회장 밖에선 시위와 테러에 대한 우려로 어수선한 분위기였습니다. SBS 2016.07.20 02:21
터키 '피의 숙청' 교육계까지…대학학장 1천577명에 사표 요구 터키정부가 군과 법조계에 이어 교육계에서도 '쿠데타 연루' 세력 제거에 나섰습니다. 터키 고등교육위원회가 전국 모든 국공립·사립대학 학장 1천577명 전원에게 사표를 내라고 지시했다고 국영 TRT방송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20 00:36
일본 외무차관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 내달말 일본 개최 조율 중" 한국·중국·일본 3국 외교장관 회담을 다음 달 하순 일본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스기야마 신스케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밝혔습니다. SBS 2016.07.20 00:35
중국, 미국산 불매시위 확산…11개 지역서 KFC 앞 항의시위 중국의 남중국해 국제중재 판결 패소 이후 중국에서 미국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촉구하는 KFC 점포 앞 항의시위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17일 허베이성 탕산시의 KFC 점포 앞에서 항의시위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11개 도시에서 유사한 항의시위가 잇따랐습니다. SBS 2016.07.20 00:34
EU, 가격담합 5개 유럽 트럭 생산업체에 3조6천억원 과징금 유럽연합 집행위는 가격 담합 혐의로 유럽 내 5개 트럭 생산업체에 역대 최대 규모인 모두 29억 유로, 우리 돈으로는 3조6천50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SBS 2016.07.20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