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네티즌들의 '반격'…중국 겨냥 '패러디 사과 대회' "타이완의 하늘이 너무 푸르러서 중국에 정말 미안합니다." "홍콩인이 중국인에게 외국산 분유를 너무 많이 팔아서 죄송합니다. 연합 2016.07.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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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가장 위험한 시합…100km 협곡 맨몸 달리기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달리기 시합이 멕시코에서 열렸습니다. 바로 '멕시코 쿠퍼 협곡' 마라톤 대회인데요, 참가자들은 걸어서도 넘기 힘든 100km 거리의 험준한 산길을 장비 하나 없이 완주해야 합니다. SBS 2016.07.19 10:01
에르도안 "망명자 귈렌 송환·사형제 부활"…미·EU와 갈등 격화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쿠데타 시도의 배후로 지목한 재미 이슬람학자 펫훌라흐 귈렌의 터키 송환과 사형제 부활을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SBS 2016.07.19 09:58
日방위상 "北탄도미사일발사는 안보상 도발…용인불가"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이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는 "안보상의 도발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도쿄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새벽 북한이 탄도 미사일 3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것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지역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안보상의 도발행위"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19 09:54
美 캔자스 20세 슈퍼맘 26개월간 쌍둥이만 3차례 출산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시티에 사는 20살 여성이 26개월 동안 쌍둥이를 세 차례 낳아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18일 ABC뉴스 등에 따르면 흑인 여성 다네샤 코치는 지난달 귀여운 딸 쌍둥이 달라니·달라를 분만했습니다. SBS 2016.07.19 09:32
"5천 명 웃돌던 리비아 내 IS 세력 수백 명 수준으로 급감" 한때 5천 명을 웃돌던 리비아 내 급진무장 조직 '이슬람국가'의 병력이 최근에는 수백 명 수준으로 급감하는 등 세력 감소 징조가 뚜렷하다고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 밝혔다. 연합 2016.07.19 09:31
라이언 美하원의장, '백인 일색' 인턴들과의 셀카 올렸다 역풍 인턴의 대다수가 백인이었기 때문이다. 18일 등에 따르면 라이언 의장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 한 장에 찍힌 의회 인턴 수로 역대 최다일 것"이라는 '자랑'과 함께 인턴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연합 2016.07.19 09:27
트럼프, 힐러리에 지지율 2%포인트차 바짝 추격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민주당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턱밑까지 추격했다. 18일 미 의회 전문지 더힐에 따르면 '모닝 컨설트 서베이'가 지난 14∼16일 전국 유권자 2천202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는 39%의 지지율로 클린턴에게 불과 2%포인트 뒤졌다. 연합 2016.07.19 09:10
英 메이 "러·北 핵위협 매우 실질적"…핵억지력 유지 강조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핵 억지력 유지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러시아와 함께 북한의 핵위협을 거론했다. 메이 총리는 18일 '트라이던트 잠수함 현대화' 추진 여부에 대한 하원 표결을 앞두고 의회에서 "일각에서 핵 억지력을 없애야 한다고 제안하지만 핵 억지력은 반세기 가까이 우리 국가 안보와 방위에 절대적인 부분이었다. 연합 2016.07.19 08:49
독일열차 17세 아프간 난민 도끼난동…"신은 위대하다" 목격자 진술 독일 남부를 지나던 열차 안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4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어젯밤 9시 15분쯤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뷔르츠부르크에 열차가 들어선 직후 한 남성이 승객들에게 도끼 등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SBS 2016.07.19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