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의원 "성주 참외 내 아이들 먹이겠다" 전자파 유해론 일축 미 하원 '미사일 방어 코커스' 의장인 프랭크스 의원은 지난 14일 방미중인 국방위 소속 백승주 새누리당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사드 포대 장비인 레이더는 인간이나 동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도의 강도를 가진 전자파나 마이크로파를 방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연합 2016.07.16 23:46
"터키 쿠데타에 공군·치안군 지휘부, 일부 기갑부대 적극 가담" 뒨다르 터키군 참모부장이 공군지휘부, 치안군 지휘부, 일부 기갑부대가 쿠데타에 가담했다고 밝혔다고 터키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쿠데타에 전투기가 여러 대 동원된 점이나 아카르 군총사령관이 공군기지에 감금돼 있었다는 발표 등에 미뤄 공군의 최상층부가 이번 쿠데타에 주도적으로 가담했을 것으로 초기부터 예상됐습니다. SBS 2016.07.16 23:26
탈북자 자처 20대男, 日야마구치서 발견돼 일본 정부에 인계 탈북자를 자처하는 20대 남성이 동해에 접한 일본의 한 도시에서 발견돼 현지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일본 야마구치현 나가토시에서 자신이 탈북자라고 주장하는 한 남성이 주민에게 발견돼 현지 경찰이 보호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16 23:12
국제사회, 터키 쿠데타 반대 입장 표명…"민주적 선출 정부 지지" 터키에서 일어난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고 민주적으로 선출된 터키 정부를 지지한다는 국제사회의 입장 표명이 잇따랐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5일 백악관 성명을 통해 "터키의 모든 정당들이 민주적 절차를 통해 선출된 정부를 지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 2016.07.16 23:00
펜스 "터키 쿠데타 만연한 무정부 바람의 증거,오바마-힐러리탓"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부통령 러닝메이트인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는 16일 수니파 무장집단 '이슬람국가'가 발호하고 터키에서 쿠데타 시도가 일어나는 등 중동 일대의 정세 불안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실패한 정책 탓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6.07.16 22:59
유럽안보협력기구, 터키 유혈사태 자제 촉구 유럽안보협력기구, OSCE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성명을 내고 터키에 군부 쿠데타로 빚어진 유혈사태를 진정시키고 민주주의를 유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6.07.16 22:51
[슬라이드 포토] 니스 테러 희생자 위한 추모의 꽃다발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7.16 22:36
프랑스 내무 "니스 테러범, 매우 빨리 급진화" 프랑스 정부가 니스 트럭 테러범이 이슬람 극단주의에 동조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음을 강력 시사했습니다.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기자들에게 범인 모하메드 라후에유 부렐이 "친구들과 가족들로부터 매우 빨리 급진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16 22:34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국가 통제…쿠데타 시도 진압" 선언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군부의 쿠데타 시도를 "실패한 쿠데타"로 규정하고 집권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공개 발표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대통령궁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국가를 통제하고 있으며 충성스러운 군인과 경찰이 쿠데타 시도를 진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16 22:33
이스탄불 공항에 발묶였던 우리 국민 110명 귀국행 비행기 올라 터키에서 일부 군부의 쿠데타 시도로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110명을 태운 터키 항공편이 우리 시간으로 16일 밤 9시50분 인천공항을 향해 출발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연합 2016.07.16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