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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자동차 안에 갇힌 야생 곰…몸부림의 흔적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는 야생 곰이 자동차 안에 갇히는 일이 있었습니다. 화면으로 보실까요? 산 속에 주차돼있는 자동차 안을 들여다보니 곰 한 마리가 차 안에 갇혀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6.07.15 10:30
정부, 北 사드배치 비난에 "적반하장…분열목적 강력규탄" 통일부는 북한이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비난한 것에 대해 15일 "적반하장"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통일부는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의 전날 성명과 관련한 정부 입장을 내 "우리와 국제사회의 엄중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미사일 도발을 지속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북한이 사드배치 결정을 왜곡·비난하고, '대가' 운운하는 것은 그야말로 적반하장"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7.15 10:24
남중국해 승리에도 조업 막힌 필리핀 어민들 '분통' 국제법정이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을 인정하지 않은 판결을 내린 지 이틀이 지난 14일 오후 필리핀 어선이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巖島>, 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 해역에 접근했습니다. SBS 2016.07.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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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美 경찰, 사살 영상 공개했다가 역풍…갈등 증폭 미국 경찰이 무장하지 않은 백인 청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영상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정당한 법 집행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려고 한 건데 이게 오히려 거센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SBS 2016.07.15 10:01
세계 지도자들 "프랑스 니스 테러행위 강력 규탄" 한목소리 70명 넘는 사망자를 낸 프랑스 니스 테러 소식에 세계 주요 지도자와 정치인들이 한목소리로 야만적 폭력을 비난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끔찍한 테러 공격으로 보이는 공격을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15 09:58
'사드 지지' 남경필, 중국 대외연락부장 만남 불발 중국 방문 전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배치를 찬성한다. 사드는 방어용이다"고 말한 남 지사의 발언과 한국 정부의 사드배치 지역 발표 등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연합 2016.07.15 09:57
"태권도 고마워요"… 美 11세 소년 태권도로 자폐증 극복 미국 11세 소년이 자폐증을 딛고 미국태권도협회 월드챔피언십 소년부에서 우승해 화제다. 주인공은 유타 주 솔트레이크 시에 사는 이선 파인슈라이버 군. 연합 2016.07.15 09:56
"과체중-비만, 70세 전 사망위험 최대 30%↑" 과체중과 비만이 조기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리처드 피토 의학통계학교수는 체질량지수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에 해당하는 사람은 기대수명이 1∼3년 단축되고 70세 전에 사망할 위험이 11∼29.5%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AP통신과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15 09:53
"대형트럭이 지그재그 돌진"…핏빛된 한여름밤 코트다쥐르 해변 14일 밤 10시 30분께 프랑스대혁명 기념일 '바스티유의 날'을 맞아 흥겨운 축제가 벌어진 프랑스 니스의 코트다쥐르 해변에 느닷없이 대형 트럭이 빠른 속도로 달려들었습니다. SBS 2016.07.15 09:51
中개혁성향 잡지 '옌황춘추' 간부진 교체…편집자유 상실 위기 중국의 대표적인 개혁 성향 잡지 옌황춘추가 창간 25년 만에 편집자율권을 상실할 위기에 놓였다. 옌황춘추의 감독권을 가진 중국예술연구소는 14일 단행한 인사에서 이 잡지 편집 간부진을 대거 관변 인사로 교체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6.07.15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