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테러 "전화를 안 받아요" 애끊는 가족들 SNS에 호소 도와주세요", "16살, 갈색 머리, 중간 키의 위고라는 이름의 소년을 찾습니다"...지난 14일 밤 최소 8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프랑스 니스 트럭 테러 이후 연락이 두절된 가족이나 친구를 애타게 찾는 메시지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 쇄도하고 있다. 연합 2016.07.15 15:41
中, 비실명 휴대전화 10월부터 사용제한…테러·금융 방지 포석 중국 베이징 지역에서 휴대전화 실명 등록을 하지 않으면 오는 10월 15일부터 휴대전화 사용이 제한된다. 15일 홍콩 봉황망에 따르면 베이징이동. 연합 2016.07.15 15:41
中 사드·남중국해 '위력 과시'에 주변국 우려…"도 넘었다" 미국 고의 한반도 배치 결정과 네덜란드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의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판결이 나온 후 중국의 불만 표출과 위력 과시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연합 2016.07.15 15:39
니스 테러 배후 불투명한 가운데 IS 추종자들 "복수했다" 자축 프랑스 니스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는 세력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극단주의 무장집단 '이슬람 국가'를 추종하는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자의적으로 의미를 부여하며 자축하고 있습니다. SBS 2016.07.15 15:37
니스 테러 마티스 살던 예술도시…증가세 무슬림-극우파 갈등 불씨 14일 최소 80명이 숨진 테러가 발생한 프랑스 남부의 해안도시 니스는 야수파 거장 앙리 마티스가 살았고 현재도 문화시설이 집결한 '예술의 도시'입니다. SBS 2016.07.15 15:36
고개드는 中 애국주의…남중국해 문제 합리적 해결 '딜레마' 남중국해 중재판결 이후 중국에 배타적 애국주의, 민족주의 정서가 들끓고 있다. 앞으로 남중국해 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하기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6.07.15 15:20
네이버 라인, 뉴욕·도쿄 '상장 대박'…시총 10조 원 네이버의 자회사인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뉴욕과 도쿄 동시 상장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라인은 본사가 있는 도쿄에서 기업 공개보다 32% 오른 4천345엔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7.15 15:16
도전받는 톨레랑스…프랑스, 작년 1월 샤를리부터 12번째 테러·위협 프랑스 휴양지 니스에서 14일 발생한 대형 테러로 다문화·톨레랑스의 나라 프랑스가 동요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지난해 1월 7일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파리 사무실 총기 난사 이후 지난해 11월 13일 파리 동시다발 테러, 이번 니스 참사까지 크고 작은 테러 공격과 시도가 이어지는 '테러 일상화'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 2016.07.15 15:15
프랑스, IS 격퇴전에 핵 항모 샤를 드골 재배치 계획 프랑스가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격퇴전에 핵 추진 항공모함 샤를 드골 함을 다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14일 NBC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전날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 연설을 통해 이라크와 시리아 IS 격퇴전 지원을 위해 샤를 드골 함을 주축으로 프리깃함과 보급함 등으로 구성된 전단을 가을 중에 작전 해역에 다시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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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덫으로 변한 축구 골대?…그물에 걸린 여우 '낑낑'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미국 뉴저지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구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황당한 상황을 맞았습니다. 여우 한 마리가 축구 골대 그물에 머리가 걸려서 옴짝달싹 못하고 있었던 겁니다. SBS 2016.07.15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