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 가격이 23억 원…싱가포르서 초호화 식사 상품 등장 12일 채널 뉴스 아시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 '세 라 비 싱가포르'는 러시아 다이아몬드 업체인 '월드 오브 다이아몬즈'와 함께 세계 최고가의 식사 패키지를 내놓았습니다. SBS 2016.07.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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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상국면에 휘말려 들어갈 것"…강도 높인 中 중국이 사드 배치를 결정한 우리나라에 대해서 '분명히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거라며 반발 강도를 높였습니다. 베이징에서 편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6.07.12 10:27
"시진핑, 남중국해 불리한 판결 대비 전투태세 명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남중국해와 관련해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 PCA에서 불리한 판결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최근 인민해방군에 전투준비태세를 명령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12 10:24
1호 태풍 네파탁에 중국서 34명 사망·실종…세력약화 후 소멸 1호 태풍 네파탁이 중국 푸젠성 일대를 강타하며 모두 34명의 인명피해를 냈습니다. 네파탁은 중국에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바뀌며 소멸해 한국에는 직접적 영향을 끼치지 않을 전망입니다. SBS 2016.07.12 10:23
영국 새 총리 메이 "브렉시트는 변화요구…성공적으로 해낼 터" 영국의 새 총리가 될 테리사 메이 내무장관이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성공적으로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메이 장관은 후임 총리로 확정된 뒤 기자회견에서 브렉시트는 브렉시트라며 국민투표 결과를 번복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SBS 2016.07.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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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아빠 총 훔친 17살 소년…경찰 향해 총기 난사 최근 테러가 잇따른 터키에서 이번에는 10대 총격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7살의 소년이 총기를 난사해 경찰 세 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6.07.12 10:14
美 미시간주 법원서 죄수가 총 빼앗아 집행관 2명 사살 미국 미시간 주 남서부 세인트조지프 시의 법원에서 죄수가 법원 집행관의 총을 빼앗아 집행관 2명을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오후 2시 반쯤 법원 건물 3층에서 법정으로 호송되던 수감자 1명이 몸싸움 끝에 호송 집행관의 권총을 빼앗아 총격을 벌였습니다. SBS 2016.07.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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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중간에 뚝 끊긴 다리…中도 '네파탁' 피해 급증 올해 첫 태풍인 네파탁이 타이완을 거쳐 중국도 강타하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태풍 네파탁이 휩쓸고 간 중국 푸젠성 민칭현입니다. 강가 도로는 절반이 무너져 내렸고, 다리는 중간이 뚝 끊겨버렸습니다. SBS 2016.07.12 10:01
필리핀 네티즌 '첵시트' 운동…"中, 남중국해 떠나라"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대한 국제중재 판결을 앞두고 필리핀 네티즌들이 '첵시트' 운동을 벌이고 있다. 첵시트는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중국은 남중국해에서 떠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연합 2016.07.12 09:25
"무기를 갖고 있다" 메모한장으로 싱가포르서 은행강도 태국 경찰은 싱가포르 은행강도 용의자인 캐나다 남성을 지난 10일 방콕 시내 한 호텔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 7일 점심시간 직전 싱가포르 시내 홀랜드 빌리지에 있는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지점에서 직원을 협박, 3만 싱가포르달러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7.12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