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경찰총격 사망자, 인종차별적 법집행 피해 정황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경찰 총격으로 피살된 필랜도 캐스틸이 생전에 정상적이라고 여기기 어려운 교통법규위반 고지를 받아 왔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7.11 23:49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 미국 시위 이어져…300명 이상 체포 미국 주요 도시에서 백인 경관의 흑인 총격 살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흑인 경관이 백인 경관 5명을 총격 살해한 영향으로 잠시 움찔했던 시위가 주말 이틀 동안 곳곳에서 진행돼 300명 이상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SBS 2016.07.11 23:42
카터 미 국방 "미군 560명 이라크 증파…모술 탈환 지원"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바그다드를 방문해 이슬람국가 격퇴를 지원하기 위해 미군 560명을 이라크에 추가로 파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라크에 주둔하는 미국 병력은 총 4천647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SBS 2016.07.11 23:41
英 차기 총리에 메이 사실상 확정…레드섬 경선포기 발표 테리사 메이 영국 내무장관이 데이비드 캐머런의 뒤를 이을 후임 총리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차기 총리에 오를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의 결선에 오른 두 후보 중 한 명인 앤드리아 레드섬 에너지차관이 기자회견을 열고 "강력한 총리가 당장 임명되는 게 국익"이라면서 경선 포기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6.07.11 22:22
카터 美국방 "IS 격퇴 위해 미군 560명 이라크 증파"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격퇴를 지원하기 위해 560명의 병력을 이라크에 증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SBS 2016.07.1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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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구하려 국경 넘은 수만 명…12시간 진풍경 경제난에 시달리는 베네수엘라 국민 수만 명이 달리기를 하듯 국경을 넘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부족한 생필품을 구하러 이웃나라인 콜롬비아로 넘어간 건데 웃지 못할 광경입니다. SBS 2016.07.1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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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은 中 소형 어선이…모선은 NLL에서 대기 NLL 해역에 불법조업 단속이 강화되면서 중국 어선은 줄었지만, 조업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레이더에 잘 잡히지 않고 속도가 빠른 소형 어선까지 등장했습니다. SBS 2016.07.1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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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교도관…감방 문 따고 목숨 구한 수감자들 미국의 법원 유치장에서 교도관이 심장마비로 갑자기 쓰러졌는데, 수감자들이 유치장 문을 따고 도움을 요청한 덕분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7.1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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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가능 국가' 7부능선 넘었지만…만만찮은 반대 "일본의 평화헌법은 미 군정 점령시대에 만든 것으로, 전쟁을 금지한 헌법 9조는 시대에 맞지 않는다", "우리 손으로 헌법을 쓰는 것이 새 시대정신이다", 일본 아베 총리가 개헌을 하겠다며 쏟아낸 발언들입니다. SBS 2016.07.11 20:24
영국 총리 후보 레드섬, 경선 포기…메이 후보만 남아 영국 차기 총리에 오를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의 결선에 오른 두 후보 중 한 명인 앤드리아 레드섬 경선 포기를 선언했다. 이로써 테리사 메이 내무장관만 후보로 남는 상황이 됐다. 연합 2016.07.11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