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이라크전 참전은 옳은 결정…모든 책임지겠다"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는 2003년 영국의 이라크전 참전을 서둘러 결정했다는 조사 결과에 참전은 옳은 결정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블레어 전 총리는 이라크전 조사위원회 보고서가 발표된 뒤 연 기자회견에서 다시 하더라도 그때와 "똑같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항변했습니다. SBS 2016.07.07 04:54
美FBI 국장, 내일 하원 청문회서 '힐러리 이메일' 수사 증언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 미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 관련 수사결과에 대해 증언한다. 연합 2016.07.07 04:45
브렉시트로 개·고양이도 불편…EU '동물 여권' 빼앗길 판 브렉시트로 주인을 따라 유럽 대륙을 여행하는 영국의 개·고양이도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으로 6일 유럽연합 내에서 발급되는 '반려동물 여권'을 받지 못하게 되는 영국의 반려 동물들은 EU에서 '자유로운 여행'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07 04:28
벨기에, 파리 테러 주범 도운 2명 프랑스에 인도 벨기에 당국은 지난해 11월 13일 프랑스 파리 테러 때 주범 용의자를 도운 혐의를 받는 2명을 프랑스에 인도했다고 6일 밝혔다. 벨기에 연방검찰청은 유럽법원의 체포 영장에 따라 두 사람을 프랑스에 인계했다며 두 사람의 신원은 모하메드 A.와 알리 O.라고 전했다. 연합 2016.07.07 04:27
국제유가, 브렉시트 불안감에도 상승…WTI 1.8%↑ 국제유가는 브렉시트의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현지시간 6일 서부텍사스산 원유 8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83센트, 1.8% 오른 배럴당 47.4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6.07.07 04:27
한국, 네트워크 준비지수 13위…정치·규제가 발목 각국 정보통신기술의 사회·경제·기술적 환경과 영향을 종합 평가하는 네트워크 준비지수에서 한국은 작년보다 한 계단 하락한 13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글로벌 정보기술 보고서 2016'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순위는 139개국 중 13위로 2015년보다 1계단 내려앉았습니다. SBS 2016.07.07 04:25
美 루이지애나서 흑인, 백인 경찰에 체포 중 피격 사망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 피살 사건이 다시 발생해 미국 사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 6일 CD를 팔던 흑인 남성 앨턴 스털링은 새벽 0시 35분쯤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주도인 배턴 루지의 한 편의점 바깥에서 경찰 2명에게 제압을 당하던 중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SBS 2016.07.07 04:08
美 "김정은 정권하 사법외 처형·강제노동·고문 만연" 미국 재무부는 6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비롯한 개인 15명, 기관 8곳을 첫 제재대상에 올리면서 내건 혐의로 "악명 높은 인권유린과의 연계"를 들었다. 연합 2016.07.07 04:01
EU, 9월에 그리스 등에 국경수비대 배치…이민자 통제ㆍ관리 오는 9월부터 그리스와 이탈리아 등 중동과 아프리카 출신 이민자들이 제일 처음 발을 들여놓는 유럽연합 지역에는 EU의 새로운 국경수비대가 배치돼 이민자들을 통제ㆍ관리하게 된다. 연합 2016.07.07 04:00
美 6월 FOMC회의 "브렉시트로 추가 금리인상 불확실해져" 미국의 지난달 통화정책회의에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 가능성과 고용부진 우려가 앞으로의 통화정책에 불확실성을 안기는 대표적인 요인으로 지목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7.07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