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도 '생일 블루'? "생일날 자살 50% 많아" 일본에서 생일날 자살하는 사람이 다른 날에 비해 50%나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기뻐해야 할 결혼식을 앞두고 우울감을 느끼는 '매리지 블루' 처럼 '생일 블루'가 일본에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7.07 10:02
테슬라 또 자동주행 충돌사고? 당국·회사 "아직 모른다"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일으킨 테슬라 자동차가 자동주행 상태였다는 보도에 대해 교통당국과 테슬라가 '유보적' 입장을 취했습니다. SBS 2016.07.07 09:25
美 법무장관 "힐러리 기소 안할 것"…이메일 수사 공식 종료 로레타 린치 미국 법무장관은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을 수사한 미 연방수사국의 권고대로 클린턴 전 장관을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7 09:19
美시카고 법조인들 "강정호 고소 취하돼도 기소 가능" 성폭행 혐의로 미국 시카고 경찰에 고소된 미 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 강정호 선수가 추후 고소인과 합의하면 사법 절차 회부를 피할 수 있을까. 연합 2016.07.07 08:54
"러시아, 림팩훈련 감시위해 정보함 급파" 미군은 러시아 정보함이 하와이 인근 공해 상에서 림팩 훈련을 염탐 중인 것을 확인했다고 미국 해군연구소가 운영하는 USNI 뉴스가 6일 전했다. 연합 2016.07.07 08:22
"살인이냐, 사고냐"…美 네이비실 훈련생 익사 논란 이 과정에 참여한 훈련생도 제임스 러브레이스가 지난 5월 익사한 사건을 계기로 '살인 논란'까지 일고 있다고 ABC 방송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07 08:02
"北, 중국내 근로자 탈북 막기 위해 보위부 요원 300명 급파" 중국내 북한 식당 여종업원을 비롯한 탈북 사건이 잇따르자 북한 당국이 국가안전보위부 요원 300여 명을 현지에 급파해 이들의 이탈을 막기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6.07.07 07:53
동영상 기사
아파트 단지에 자꾸 출몰…日 '식인 곰' 공포 지난달에 일본 아키타 현에서 곰에 공격을 받은 주민 네 명이 숨졌습니다. 곰에 위장에서 사람 신체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도쿄 최호원 특파원입니다. SBS 2016.07.07 07:51
동영상 기사
LA서 '한국의 밤' 행사…관광객 유치에 총력 미국 LA 다저스 구장에서 한국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류 스타들과 복귀전을 앞두고 있는 류현진 선수가 4만 명의 팬들과 함께 했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SBS 2016.07.07 07:49
동영상 기사
"핵실험만큼 충격적 패션"…비키니 탄생 70년 1946년 파리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루이 레아가 처음으로 비키니 수영복을 선보인 지 70주년이 됐습니다. 스페인 해변에서 많은 여성들이 다양한 비키니를 입고 시민들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인데요, 1946년 7월, 당시 프랑스 디자이너 레아가 처음 비키니를 세상에 내놓았을 때는 각종 비난과 함께 착용 금지를 당하는 수모까지 겪었습니다. SBS 2016.07.07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