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스, 힐러리 지지 선언 임박…"이르면 내주 공동유세" 미국 민주당의 대선주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내주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하고 공동유세에 나선다. 6일 AP통신과 ABC방송 등은 샌더스와 클린턴 선거캠프는 오는 12일께 뉴햄프셔주에서 공동유세를 하고 이 자리에서 샌더스가 클린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연합 2016.07.07 17:16
"터키, 미국과 시리아 북부서 'IS 격퇴 공조' 비밀 합의" 시리아 북부에서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를 몰아내는 군사작전을 둘러싸고 터키와 미국이 공조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터키 메블류트 차부숄루 외무장관은 최근 프랑스 일간 르몽드 인터뷰에서 "만비지 작전과 관련, 미국과 비밀 군사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고 터키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0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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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귀엽게 '포효'하는 새끼 퓨마…美 국립공원서 5마리 태어나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립 공원에서 숲 속에서 태어난 다섯 마리의 새끼 퓨마들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미국 국립 공원 관리청이 6월 한 달 동안 촬영한 것으로 지난 7월 6일 공개된 겁니다. SBS 2016.07.07 17:10
타이완 고층 요양시설서 화재로 노인 34명 사상 타이완의 한 고층빌딩 노인요양시설에서 화재가 발생, 6명이 숨지고 28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타이완 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6일 오전 7시께구 중정로 11층 건물에 위치한 러훠 노인요양센터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고 전했다. 연합 2016.07.07 17:02
'이메일 스캔들' 불씨 살리려는 공화당 vs 관심 돌리려는 힐러리 미국 대선전의 최대 변수 중 하나로 꼽혀온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 수사는 불기소로 일단락이 났지만, 이를 둘러싼 민주당과 공화당 양 진영의 수 싸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연합 2016.07.07 16:41
"엘리트 기숙학교 출신들이 국가를 망친다?" 주로 영국과 미국에서 이른바 명문가나 부유층이 자녀 교육기관으로 선호하는 것이 사립기숙 학교이다. 연 수만 달러 혹은 파운드의 학비가 드는 이들 기숙학교는 사회 각 분야 엘리트 양성코스로 알려져 있다. 연합 2016.07.07 16:40
美구축함 3척, 中남중국해 인공섬에 근접항행…미·중 긴장고조 남중국해의 중국 인공섬 근처에서 미국 구축함 3척이 2주간에 걸쳐 은밀하게 근접 항행을 해왔던 사실이 확인됐다. 미국의 해군 전문지 네이비타임스는 7일 미 해군의 스테덤, 스프루언스, 몸센 구축함이 지난 2주 동안 남중국해 스카보러 암초 근해의 14∼20해리 이내로 순찰 항해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7.07 16:40
김정은 첫 직접제재에 日정부 "환영…北 인권 문제 관계국과 연대" 일본 정부는 미국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을 인권 유린 혐의로 첫 제재 대상으로 올린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6.07.07 16:32
트럼프는 독재자를 좋아해?…후세인·김정은 등에 '후한 평가'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을 '칭찬'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그가 과거 독재자들에게 했던 호의적인 발언들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연합 2016.07.07 16:27
"외국유학 이란 여학생 특별한 경우 히잡 벗어도 돼" 이란 고위 성직자 아야톨라 마카렘 쉬라지는 6일 외국에 유학한 이란 여학생이 특별한 경우에 한 해 히잡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파트와를 내렸다. 그는 "무슬림 여성이 고등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한다면 그 자리를 무분별하고 비종교적인 사람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며 "신실한 무슬림은 특수한 환경에서 히잡을 벗어도 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7.07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