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마약 들여와 유통·투약한 중국동포 등 22명 적발 인천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에서 밀반입한 마약을 국내에 불법 유통한 혐의로 32살 A씨 등 중국동포 10명과 한국인 3명을 구속하고 중국동포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7.06 10:33
폭스바겐·BMW·다임러 철강구매값 담합 혐의 압수수색받아 독일 유명 자동차업체인 폭스바겐, BMW, 다임러 등이 철강 구매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독일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독일 연방카르텔청은 5일 자동차 업계의 철강 구매가격 담합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폭스바겐, BMW, 다임러와 부품업체인 ZF 프리드리히스하펜, 로베르트 보쉬 등 6개 회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6.07.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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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5천2백억 원 美 복권 곧 추첨…행운의 주인공은 누가? 당첨금이 우리 돈 5천2백30억 원이 넘는 미국 복권의 당첨자가 곧 발표될 예정이라 현지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미국의 전국 규모의 복권인 '메가 밀리언스'의 당첨자는 현지 시간으로 5일 밤 11시, 우리 시간으로 오늘 낮 12시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SBS 2016.07.06 10:24
"北에도 사교육 열풍…특권층 자녀에 월 1천 위안" 북한에서 외국이나 평양의 좋은 대학에 자녀들을 보내기 위한 사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최근 중국을 방문한 50대 평양 주민은 RFA에 "요즘 학부모들의 목표는 자녀들을 외국이나 평양의 좋은 대학에 보내는 것"이라며 "그들 속에서는 '보내자, 외국으로!','보내자, 평양으로!'라는 구호가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6 10:24
1천만 원 넘는 日 호화침대열차 예약불티…한국·중국인도 상당수 3박 4일 일본 국내 여행에 1인당 1천만 원이 넘는 초호화 침대 열차 여행상품에 예약이 몰려 최고 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7.06 10:23
[속보] 중국 위안화 가치 0.39% 절하…6.6857위안 고시 중국 위안화 가치 0.39% 절하...6.6857위안 고시 연합 2016.07.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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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10분 동안 무려 70개…'핫도그 많이 먹기' 대회 같은 옷을 입은 남자들이 긴장한 표정으로 몸을 풀고 있습니다. 잠시 뒤 카운트다운과 함께 응원의 함성이 울려 퍼지는데요, 어떤 경기일까요? 미국에서 올해로 100회째를 맞은 '핫도그 많이 먹기 대회'입니다. SBS 2016.07.06 10:17
악재 쌓이는 테슬라…"모델X 자동주행중 사고로 운전자 다쳐" 미국 테슬라 자동차가 또다시 자동주행 도중에 사고를 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 지방지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는 테슬라의 모델 X 승용차가 지난 1일 펜실베이니아주의 고속도로에서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06 10:11
"감히 지도자를 욕하다니" 아웅산수치 비하 공무원 고소 논란 6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마그웨 법원은 전날 수치 국가자문역을 모욕적으로 묘사한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 공무원 애 민 소에를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했다. 연합 2016.07.06 10:08
中 공산당 원로들, 창당행사 불참…정계개편 폭풍 시사하나 중국 공산당 원로들이 당 창립 95주년 행사들에 참석하지 않아 베이징 정가의 개편 움직임과 관련해 주목된다. 6일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열린 창당 95주년 음악회와 1일 개최된 기념식에 전직 지도부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연합 2016.07.06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