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영국·독일·유엔까지…지구촌 여성지도자 시대 오나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영국의 테리사 메이, 유엔 사무총장 여성 후보들. 지구촌이 여성 리더십 전성시대를 맞았다. 세계 주요 강대국에서 여성이 정권을 장악했거나 집권에 야심차게 도전하고 있다. 연합 2016.07.06 15:26
일본인들 올해 여름은 엔고 타고 해외로 해외로 엔화가치가 수년간의 저평가 때보다 20% 정도 상승하자 올해 여름 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려는 일본인들이 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06 15:16
트럼프, 후세인 '칭찬'…"테러리스트 죽인 건 잘 했다"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을 '칭찬'하는 발언으로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6일와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저녁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서 열린 유세에서 "후세인은 아주 나쁜 사람이었다"고 운을 뗀 뒤 "그러나 그가 잘한 게 뭔지 아느냐? 테러리스트를 죽인 일이다. 연합 2016.07.06 15:13
공룡 한방에 훅 가지 않아…기후변화로 서서히 멸종 공룡 멸종이 소행성의 지구 충돌로 한순간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 기후변화로 십수만 년에 걸쳐 진행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널리 알려진대로 멕시코 칙술루브에 떨어진 소행성의 충격이 공룡 멸종에 영향을 끼친 것은 분명하지만, 그 자체를 유일한 원인으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SBS 2016.07.06 15:12
LA다저스 '한국의 밤'…류현진·김현수에 '응원물결' 미국 프로야구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5일 저녁 '한국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날부터 시작한 LA 다저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간 3연전 가운데 두 번째 경기의 식전 행사로 진행됐다. 연합 2016.07.06 15:07
北 무두봉호 선주 "멕시코 당국의 선박 몰수 부당" 멕시코 당국에 의해 지난 4월 몰수된 북한 선박 무두봉호의 선주가 6일 이 배에 대한 몰수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무두봉해운유한책임회사 사장은 이날 '담화'를 통해 "관계기관의 통보에 의하면 최근 무두봉호를 폐선 처분한다는 멕시코 교통성의 결정이 이 나라 정부 신문에 게재되였다고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6.07.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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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폭우로 불어난 강에서 "살려주세요!"…쓸려가는 女 포착 연일 폭우가 내린 중국의 한 강에서 급류에 쓸려가던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4일, 중국 광시광족자치구에서 긴급한 구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SBS 2016.07.06 14:21
빌 게이츠 "단축번호 2개뿐인데 하나가 버핏"…25년 우정 회고 게이츠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배움과 웃음의 25년'이라는 글에서 버핏을 처음 만난 25년 전, 1991년 7월 5일을 회상했다. 연합 2016.07.06 14:19
소 엉덩이에 그린 눈, 사자 공격 막을까…호주팀 실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 연구팀은 사자들에게 자신들의 공격 의도가 노출됐다는 점을 인식시켜 사자가 사냥을 포기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실험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호주 언론이 6일 전했습니다. SBS 2016.07.06 14:18
中 '역대급 폭우'…장강 중하류 전지역 범람 위기 기록적인 폭우로 중국 장강 중하류 지역의 비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북경신보 등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1천만 명이 거주하는 대도시인 후베이성 우한 지역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SBS 2016.07.06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