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얻는 브렉시트 찬성론…여론조사서 잇따라 우세 오는 23일 예정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국민투표를 열흘 앞두고 찬성 여론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 여론조사업체 ICM이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의뢰를 받아 10∼13일 실시한 전화, 온라인조사 결과 찬성이 53%, 반대가 47%로 나타났다. 연합 2016.06.14 09:10
美 올랜도 총기난사 과정서 경찰 '늑장대응' 도마 올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과정에서 경찰의 '늑장대응'으로 애꿎은 희생을 늘렸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3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경찰 특공대가 사건 용의자 오마르 마틴을 붙잡기 위해 나이트 클럽내로 진입한 시간은 사건 발생 3시간 뒤였다. 연합 2016.06.14 09:09
美 FBI,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 '자생 테러'로 결론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연방수사국 이번 사건을 외국 테러단체로부터 영향을 받은 '자생 테러'로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6.14 08:58
일본서 곰 습격에 4명 사망…곰 몸속에서 인체 발견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아키타현 가즈노시 산림 지대 반경 2.5㎞ 안에서 숨진 65∼79세 남성 3명과 여성 1명 시신에서 큰 동물이 물어뜯은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6.06.14 08:12
美 올랜도 테러범 고교친구들 "마틴, 9·11 테러 때 기뻐 날뛰었다"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클럽에 총기를 난사해 49명의 무고한 목숨을 빼앗은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 오마르 마틴의 과거 행적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SBS 2016.06.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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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통문화 접목한 '디즈니랜드'…낯선 모습 중국 전통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에 전통 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의 공연과 행진까지, 언뜻 중국 유적지 같기도 한데요, 사실 이곳은 이번 주말에 개장… SBS 2016.06.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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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반쯤 잠긴 채 떠다니는 차…하얼빈 '아수라장' 중국 북동부 하얼빈시에서는 비와 우박을 동반한 갑작스런 폭풍에 도심이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중국 하얼빈 도심입니다. 갑작스런 폭우로 거리가 물바다가 되면서 차들이 떠내려가기 시작합니다. SBS 2016.06.1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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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신호 울리자 허겁지겁…만두 빨리먹기 대회 서너 명의 사람들이 긴 테이블에 일렬로 앉습니다. 테이블 위 접시에 쌓인 건 만두인데요, 시작 신호와 함께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만두를 먹기 시작합니다. SBS 2016.06.1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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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폐사에…하얗게 변한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산호초들의 잇따른 폐사로 위기를 맞았는데요, 호주 정부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살리기 위한 방안을 내놨습니다. SBS 2016.06.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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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에 무차별 테러…무지개빛 추모 물결 미국 9·11테러가 일어났던 곳에 세워진 월드트레이드 센터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호주 시드니의 상징 오페라 하우스인데, 모두 무지개 빛 조명을 밝혔습니다. SBS 2016.06.14 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