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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총기난사범, 평소 동성애 혐오 성향 보여" 아프간계 이민 2세인 용의자 오마르 마틴은 뉴욕에서 태어나 대학을 나온 미국 시민권자였습니다. 평소 불안정한 상태였고 동성애에 격분했다는 게 주변 사람들의 증언인데 이번 살육극의 배경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입니다. SBS 2016.06.14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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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클럽서 중무장한 괴한 총기 난사…50명 사망 10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은 이제 그 동기와 배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테러집단 IS가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지만 아직 증거가 될 만한 단서는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6.06.14 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