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위안화 가치 0.3% 절하…6.5805위안 고시 중국 위안화 가치 0.3% 절하...6.5805위안 고시 연합 2016.06.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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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구석구석 돌며 총격…클럽 총격 속 아비규환 주말 밤을 맞아서 3백 명이 넘게 모여 있던 클럽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처음에는 총소리를 음악으로 착각했다고 말했는데, 그 사이 괴한은 클럽 구석구석을 돌며 잔혹한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SBS 2016.06.13 10:10
"올랜도를 위해 기도·사랑이 치유"…지구촌 추모물결 확산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에 대한 전 세계적인 애도 물결이 일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2일 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게이 클럽 총기 테러에 대해 "분별없는 증오심의 표출"이라며 비난했다. 연합 2016.06.13 09:50
방글라데시 극단주의자 대대적 검거작전…사흘 만에 5천 명 구속 소수자들에게 테러를 저지르는 극단주의 세력을 척결하겠다고 선언한 방글라데시가 사흘 만에 5천명을 관련 혐의로 구속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13 09:37
'IS식 동성애 혐오'가 美올랜도 게이클럽 총기참사 부추겼나 사건 용의자로 알려진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인 오마르 마틴의 감시를 받던 IS 동조자로 알려졌고, 종교를 빙자한 광신자들이 흔히 그랬듯이 IS 역시 동성애자를 비롯한 소수자에 대해 혐오나 차별은 물론 살육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연합 2016.06.13 09:08
美올랜도 총기난사 용의자 전 부인 "불안정…수시로 폭력행사"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인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 오마르 마틴은 평소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고 수시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6.13 09:07
美 올랜도 총기난사, 샌버너디노 총격테러 '데자뷔'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나이트클럽총기 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연방수사국 자생적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테러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미국 사회가 또다시 '테러 악몽'에 빠졌다. 연합 2016.06.13 09:06
美 무슬림 "총격 희생자 깊이 애도"…헌혈·모금 전개 미국 무슬림들이 12일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신을 저버린 반인륜적 범죄"라고 규정하고 총격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연합 2016.06.13 08:58
테러 겁내다 훌리건에 뒤통수…프랑스 "금주령·난동외국인 추방" 극단주의 세력의 테러 우려 속에 개막한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가 훌리건들의 난동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AP, AFP통신, CNN방송 등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훌리건 난동 때문에 극단주의 세력에 대한 경계태세가 흐트러질 수 있다는 우려를 토로했습니다. SBS 2016.06.13 08:41
주사만으로 하는 '쁘띠성형', 일본서도 실명 피해 주사만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이른바 '쁘띠 성형'을 받은 이후 실명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일본에서도 확인됐습니다. SBS 2016.06.13 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