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 원 손에 쥔 日소프트뱅크 손정의…깜짝투자 포석 가능성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의 주식 매각 등을 통해 확보한 1조 엔의 용도가 관심이다. 13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측은 확보된 자금의 용도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용이라고 밝혔지만, 금융시장에서는 깜짝 투자를 위한 포석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연합 2016.06.13 16:29
홍콩판 쯔위사태 여파로 로레알 시총 3조 3천억 원 증발 '홍콩판 쯔위 사태'의 여파로 프랑스 화장품브랜드 랑콤의 모회사인 로레알의 시가총액이 나흘새 25억 유로나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6.13 16:28
美 올랜도 테러에 헌혈행렬 '온정'…게이 제한 조치에 불만도 12일 올랜도에 있는 몇몇 헌혈센터 앞에는 시민 수백 명이 혈액 기증을 위해 줄을 섰으며, 헌혈센터들은 밀려드는 헌혈자들을 다 수용할 수 없어 예약을 하거나 다른 날 다시 오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SBS 2016.06.13 16:20
'올랜도 테러' 美 차기대통령 위기 대응 선체험 기회 "이번 사건은 차기 미국 대통령이 될 유력한 두 대선 주자들이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미국의 IT 전문 매체인 리코드는 12일 사실상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사실상 공화당 대선주자가 된 도널드 트럼프가 올랜도 총기 난사사건 이후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보여준 반응이 "극명하게 대비된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연합 2016.06.13 16:07
美 돌격소총 총격사건 급증세…"10년간 15건·최근 1년새 8건" 미국에서 돌격소총을 사용한 대형 총격 사건이 최근 급증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에서 작년 7월부터 일반인을 상대로 한 대형 총격 사건은 8건이었으며 그 가운데 7건에서 돌격소총 계열의 총기가 사용됐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3 16:04
"제발 떠나지마" 멀어지는 영국에 매달리는 유럽 오는 23일 치러지는 영국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10일 앞두고 유럽연합 각국 정치인이 영국에 EU 잔류를 호소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동안 브렉시트 찬반 여론이 팽팽했으나 최근 처음으로 브렉시트 지지 응답이 반대 응답 비율보다 10%포인트까지 앞선 조사 결과가 나오자 유럽 곳곳에 있는 반대론자들의 움직임이 무척 부산해졌다. 연합 2016.06.13 16:02
北, 만리마운동 행진곡까지 제작…"속도전 독려" 북한이 김정은 체제의 새로운 속도전인 '만리마 운동'을 주제로 한 행진곡까지 제작해 주민들에게 성과를 다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개인 논평을 통해 "만리마 시대에 전 인민적인 총진군 운동을 힘있게 고무 추동하는 시대의 행진곡이 또다시 태여난 것"이라며 최신곡 '우리는 만리마기수'를 상세히 소개했다. 연합 2016.06.13 15:58
아베 "올랜도 테러 용서 못해…美와 연대해 테러와 싸울 것"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비열한 테러를 결코 용서할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 2016.06.13 15:47
런던시장 "집집마다 돌며 브렉시트 저지 운동"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대한 지지가 득세할 조짐을 보이자 보수, 노동당 핵심인사들이 저지를 위한 총력전에 들어갔다.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은 오는 23일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잔류 결정이 나오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연합 2016.06.13 15:45
메르켈 "중국 '시장경제지위' 부여는 추가 협의 필요" 중국을 방문중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13일 중국에 대한 '시장경제지위' 부여 문제와 관련해 전문가들의 추가협의가 필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피력했다. 연합 2016.06.13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