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 정보위원 "올랜드 총기난사 용의자 IS에 충성 서약" 미국 플로리다주 클럽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인 오마르 마틴이 범행을 저지르기 전에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에 충성 서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6.13 03:22
오바마 美 대통령, "테러 행위이자 증오 행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 역사상 최악의 총기참사로 기록된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클럽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테러 행위이자 증오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13 03:07
[속보] 美언론 "올랜도 총기난사 용의자, 총격 직전 IS에 충성 맹세" 美언론 "올랜도 총기난사 용의자, 총격 직전 IS에 충성 맹세" 연합 2016.06.13 02:41
美올랜드 테러, 게이 노렸나?…"아들, 남자끼리 키스 보고 격분" 12일 새벽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발생한 게이 나이트클럽의 총기 난사 사건이 동성애에 반대하기 위해 저질러졌다는 주장이 가족에 의해 제기됐다. 연합 2016.06.13 01:06
힐러리-샌더스 14일 만난다…"대선후보 힐러리" 정리될 듯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의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라이벌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오는 14일 회동한다. 민주당 마지막 경선인 워싱턴DC 프라이머리가 열리는 이날 회동 이후 샌더스 의원이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힐러리 지지'를 공신 선언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연합 2016.06.13 00:43
中 상하이공항서 맥주병 '사제폭탄' 폭발로 5명 부상 중국 상하이공항에서 12일 오후 2시20분께 사제 폭발물에 의한 폭발 사건이 발생했다.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망과 푸둥공항 당국에 따르면 사건은 푸둥공항 제2터미널의 C프론트 '체크인' 카운터 앞에서 한 남성이 여행가방 안에서 사제 폭발물이 든 맥주병을 꺼내 던지며 발생했다. 연합 2016.06.13 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