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서 총기 든 괴한 가정집 난입해 11명 살해 후 도주 멕시코에서 총을 든 괴한들이 10일 새벽 한 가정집에 난입해 11명을 살해하고 도주했다. 피해자들은 여성 성인 5명, 남성 성인 4명, 여자아이 2명 등이다. 연합 2016.06.11 01:55
미국 방문 브라질 체육장관 "올림픽 때 지카 감염 거의 없을 것" 지카 바이러스 때문에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을 연기하거나 개최지를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브라질 정부가 여론을 반전시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연합 2016.06.11 01:25
'까칠한' 매코널 "트럼프, 이슈 잘 몰라…부통령감 잘 골라야" 미치 매코널 미국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10일 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현안에 대해 잘 모르며, 그런 만큼 부통령 러닝메이트는 더욱더 잘 골라야 한다고 충고했다. 연합 2016.06.11 01:16
흔들리는 트럼프 지지율…멕시코계 판사 인종차별적 비난 역풍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을 턱밑까지 추격했던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흔들리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여전히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양상이지만 가파르게 치솟던 지지율이 다시 뒷걸음질 치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연합 2016.06.11 01:15
유럽증시 세계경제 불확실성으로 3일 연속 하락…런던 1.86%↓ 유럽 주요 증시는 10일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3일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86% 내린 6,115.76으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6.11 01:14
클린턴 전 장관, 개인 이메일로 파키스탄 공습 정보 받아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보안 등급이 낮은 시스템을 통해 1급 비밀인 파키스탄 드론 공습 계획을 개인 이메일로 받았다고 미국 월스트리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1 00:50
메르켈 "영국, EU에 머무는 것이 모두에게 가장 바람직"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를 다시 한 번 희망했다. 메르켈 총리는 10일 가족소유 기업계 대표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영국이 EU에 남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연합 2016.06.11 00:40
시리아 외곽 봉쇄지역에 4년 만에 첫 식량 지원 시리아 외곽 봉쇄지역에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식량을 포함한 구호품이 전달됐다고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밝혔다. 반군이 장악한 다라야는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불과 12km 떨어진 곳으로 2012년 정부군에 포위된 뒤 외부와 접촉이 차단되면서 주민들이 식량, 생필품 부족을 겪고 있다. 연합 2016.06.11 00:07
러 "미국 핵항모 지중해 배치에 대응 조치 취할 것" 러시아 외무부가 핵항모를 포함한 미국 함정들이 지중해 배치와 관련해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안드레이 켈린 러시아 외무부 유럽협력 국장은 현지시간 10일, 러시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함정이 수시로 지중해에 진입하고 있다"며, "이같은 행동은 러시아의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당연히 대응 조치를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11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