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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알리" 마지막 길에 10만 명 모였다 일주일 전 별세한 무하마드 알리의 장례식이 오늘 엄수됐습니다. 평생 인종차별과 싸우고 평화를 외쳐온 고인의 가는 길에 10만 명이 모여 추모했습니다. SBS 2016.06.11 20:21
교도 "KAL여객기 하네다서 화재 때 승무원 안내 불충분"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발생한 대한항공 여객기 화재 때 승객들에 대한 승무원들의 탈출 안내가 불충분했다고 교도통신이 11일 지적했다. 연합 2016.06.11 19:24
"친이란 헤즈볼라 은행계좌 3천 개 美 압박에 동결 임박" 레바논 시아파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연관된 은행계좌 3천여 개가 미국 정부의 압박에 동결될 예정이라고 사우디아라비아 일간 아샤르크 알아우사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1 17:37
반기문 "괘종시계 같은 생활…평가는 역사가에 맡길 것" "제가 어떤 정치적 재산을 남겼는가는 미래 역사학자들과 세계의 평가에 맡겨두겠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홍콩 봉황위성TV에 출연해 임기 중에 어떤 게 가장 기억에 남고 유엔에 어떤 정치적 재산을 남겼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이같이 언급했다. 연합 2016.06.11 17:20
'버핏과 점심' 40억여 원에 낙찰…"역대 최고가 타이기록" '투자의 귀재'이자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 점심식사를 함께할 수 있는 권리가 40억여 원에 낙찰됐습니다. SBS 2016.06.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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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알리! 알리! 알리!"…마지막 길에 수만 명 애도 <기사내용> 노제가 열린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거리에는 수만 명이 그의 이름을 연호하며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습니다. 알리가 자랐던 작은 집과 복싱을 배웠던 체육관 등 고인의 숨결이 어린 곳곳을 운구차 행렬이 지날 때마다 추모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SBS 2016.06.11 16:21
성폭행 美스탠퍼드대생, 수영 선수 영구 제명된다 만취 여성을 성폭행하고도 '솜방망이' 처벌을 받아 공분을 사는 미국 스탠퍼드대 수영선수인 브록 터너의 선수 생명이 끝나게 될 전망… SBS 2016.06.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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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TV 출연 정치인들 '흥분'…순식간에 주먹 다툼 조지아의 한 TV 토크쇼입니다. 패널로 참석한 두 정치인 간에 고성이 오가는데요, 사회자가 말려보지만 분위기는 점점 더 험악해 집니다. 서로 눈을 부라리더니, 결국 주먹 다툼까지 벌어집니다. SBS 2016.06.11 15:31
조지클루니 부인, 'IS 성노예' 야지디족 소송 맡기로 유명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의 부인인 인권변호사 아말 클루니가 '이슬람국가'의 야지디족 학살·성노예 피해 소송을 맡기로 했다고 이라크 현지 매체 루다우가 1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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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예배 중 무너진 차양…5명 사망·10여 명 부상 파키스탄의 한 이슬람 사원으로 가보시죠. 구급차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잠시 뒤 시신을 실은 들것이 잇따라 나오고, 사람들은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립니다. SBS 2016.06.11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