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재정 위기' 푸에르토리코 채무조정안 승인 미국 하원이 재정난에 빠진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의 채무 재조정 등이 담긴 구제법안을 승인했다. 9일 AP통신과 미국 CNN머니 등에 따르면 구제법안은 이날 저녁 찬성 297명, 반대 127명으로 하원을 통과했다. 연합 2016.06.10 15:47
일본 동북지방 곰 피해 속출, 올들어 벌써 4명 사망 일본 전역에서 곰의 개체 수 증가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예년에도 곰이 농작물을 파헤치거나 사람을 공격해 부상 또는 사망에 이르게 한 사례는 많지만, 올해는 유독 인명피해가 큰 데다 시내 한복판에도 자주 나타나 일각에서는 전국적인 사회문제로 다루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6.10 15:35
美시카고대 의학연구진 데이터 조작 들통·논문 철회 미국의 명문 사립 시카고대학 의학연구진이 연방정부 기금이 투입된 심장 연구 데이터를 허위로 조작해 논문을 발표한 사실이 확인돼 논문 철회와 아울러 제재 조치됐다. 연합 2016.06.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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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벌써 너무 더워' 욕조와 사랑에 빠진 흑곰 '타코다' 벌써 날이 꽤 더워졌습니다. 더운 건 사람만 더운 게 아니죠? 동물들도 더운 날씨를 견디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미국 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여름을 보내는 동물의 귀여운 모습이라며 흑곰 '타코다'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6.06.10 15:01
좌파정부서 '친기업 노동법' 주도하는 38세 프랑스 경제장관 친기업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프랑스의 개정 노동법을 추진하는 젊은 장관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영국 마거릿 대처 정권과 석탄노조의 건곤일척에 비유되기도 하는 노동계와의 치킨게임에서 이겨 프랑스 대권까지 넘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연합 2016.06.10 14:52
"숙박공유업이 동네 분위기 훼손" 美이웃간 갈등 고조 '에어비앤비' 등 인터넷에 기반한 신종 '숙박공유 서비스'가 미국 주택가 분위기를 훼손하고 주민 간 갈등과 불화를 심화시킨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6.06.10 14:45
"엄마 직감 경청해 달라" 오진에 아이 잃은 호주 부부 호소 "엄마의 직감과 본능에 귀 기울여 주세요." 호주의 한 부부가 어린이가 아파 병원에 갈 경우 병원 측이나 의료진이 부모들의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는 법률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연합 2016.06.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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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갑자기 쓸고 간 토네이도…사라진 앞차 다소 충격적인 장면일 수 있습니다. 최근 가까운 중국에서도 토네이도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도로를 갑자기 쓸고 지나가는 토네이도의 모습이 담긴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6.06.10 14:29
베트남, 중국군에도 깜라인만 방문 요청…"중미 균형 전략 일환" 베트남이 남중국해 요충지인 깜라인을 미국과 중국에 동시에 개방함으로써 전략적 균형을 취하고 있다고 중국 참고소식망이 보도했습니다. 베트남은 지난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중국 해방군에 깜라인만 국제신항 방문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6.06.10 14:15
몰디브 전 부통령, 대통령 암살 음모 혐의로 15년형 인도양 섬나라 몰디브에서 대통령 암살 음모 혐의로 기소된 아흐메드 아디브 전 부통령에게 징역 15년형이 내려졌습니다. 몰디브 형사법원은 아디브 전 부통령에게 지난해 9월 압둘라 야민 압둘 가윰 몰디브 대통령이 탄 쾌속정에 폭탄을 설치해 암살하려 한 혐의를 인정해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SBS 2016.06.10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