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질분유' 범람에 칼 빼들어…업체당 제품 9개로 제한 중국 식약당국이 저질분유 근절을 위해 칼을 빼들었습니다.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식약품감독관리총국은 중국내에서 유통되는 분유제품 생산업체들에 자사 브랜드 제품을 당국에 등록하도록 하고 등록대상은 각 사당 9개로 제한했습니다. SBS 2016.06.09 11:12
"야생동물 밀매 철퇴"…인도네시아, 밀렵꾼 최고 징역 20년 야생동물 불법사냥과 밀매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밀렵꾼과 야생동물 밀매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최고 징역 20년까지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연합 2016.06.09 11:10
"IS 격퇴 지원작전 드론 등 '정보자산' 부족으로 난관" 특히 이라크 정부군과 친정부 민병대가 지난달부터 IS의 주요 점령지로 서부 전략 요충지인 팔루자 탈환전에 돌입하자 IS가 9만여 명의 민간인들을 '인간방패'로 삼은 상황에서 정확한 현지 정보가 부족해 민간인 피해가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연합 2016.06.09 11:08
터키, 강력한 야당 탄압법으로 EU 조기 가입 사실상 무산 1인 권력 집중으로 서방으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8일 사실상 야당 의원을 탄압하는 새로운 법안에 서명함으로써 오는 2020년까지 유럽연합에 가입한다는 당초 구상은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의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연합 2016.06.09 11:04
치안 좋다는 일본에도 '도둑이 들끓는 곳'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치안이 좋은 국가 중 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는 일본에서 기차 운임표와 역이름을 적은 간판은 물론 열차 내 방송용 기기까지 자고 나면 사라지는 곳이 줄줄이 나와 당국이 골치를 앓고 있다. 연합 2016.06.09 11:03
유엔 "팔루자 'IS 인간방패' 9만 명"…민간인 겨냥 잔혹행위 경고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이라크 내 주요 거점인 팔루자에서 '인간방패'로 삼은 민간인 수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으며 탈출하는 주민조차 잔혹행위에 노출되고 있다고 유엔까지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6.09 10:45
샌더스 후보직 사퇴 압박 고조…"이제는 단결할 때" 미국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경쟁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현지시간으로 그제, 캘리포니아 주 경선 연설에서 "투쟁은 계속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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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차에 깔린 여성…시민들이 차량 들어 올려 구조 멀리서 달려오는 오토바이가 후진을 하던 트럭과 부딪힙니다. 그런데 오토바이 뒤에 타고 있다 떨어진 여성위로 자동차가 지나가는데요, 이렇게 순식간에 자동차에 깔려버린 여성. SBS 2016.06.09 10:43
'자연재해처럼 테러도 경보' 프랑스, 스마트폰 앱 배포 프랑스가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 개막이 가까워진 가운데 테러가 발생하면 실시간으로 경고를 보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배포했다. 연합 2016.06.09 10:43
캐나다 수도 오타와 중심가서 대형 싱크홀 '소동' 캐나다 수도 오타와 중심가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도심 일부가 마비되는 대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전 10시 30분 오타와 중심가 리도 가와 서섹스 가 교차로 지점에서 갑자기 도로가 꺼지는 싱크홀이 발생해 인근 빌딩과 상가 입주 주민 등이 대피하는 혼란이 일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6.09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