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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8m 높이의 성난 파도…주택 덮쳐 건물들 '폭삭' 지난 주말, 시드니를 포함한 호주 동부지역에 폭우가 쏟아져서 큰 피해가 났습니다.지금까지 최소 8명이 숨졌다는데요, 화면으로 보시죠. 거센 비바람과 함께, 성난 파도가 해안가를 때립니다. SBS 2016.06.07 10:29
"기본소득 도입시 아동빈곤 45% 감소…문제는 세금인상" 스위스 국민투표로 노동 없이도 일정 수입을 보장하는 '기본소득'이 주목받는 가운데 기본소득으로 아동 빈곤이 45%까지 감소할 수 있지만 세금 인상이 필요해 도입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 2016.06.07 10:26
힐러리 vs 트럼프 '히스패닉·러스트벨트 민심'이 승부처 미국 민주,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가 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의 대결은 그야말로 예측불허다. 기득권 정치와 경제불평등 등에 절망한 미국인 노동자와 중산층의 분노와 변화 열망이 어디까지 번질지 알 수 없는 게 가장 큰 이유다. 연합 2016.06.07 10:24
트럼프에 불만 커지는 공화주류…"트럼프 시간 낭비하고 있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공화당 주류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본선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선거캠프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그동안 논란을 빚었던 막말도 여전하기 때문입니다. SBS 2016.06.07 10:15
"美소수계 시민권자, 이민단속 위협·체포·추방 빈발" 미국의 소수계 시민권자들이 이민단속 위협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체포·구금되거나 추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시카고 트리뷴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07 10:11
美와 '대립각' 세운 중국, 러시아와 '반 사드' 한목소리 중국이 미국과의 제8차 전략경제대화 기간에 러시아와 별도의 '안보대화'를 열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양국은 한미 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에 "결연히 반대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SBS 2016.06.07 10:08
오바마, 조만간 힐러리 공식 지지할 듯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조만간 미국 민주당의 대선 선두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백악관 관리들은 며칠 안에 오바마 대통령의 클린턴 지지 선언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07 10:04
힐러리 '매직넘버' 달성…민주당 대선후보 사실상 확정 미국 민주당의 대선 선두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대선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매직넘버'인 2천383명을 확보했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6.07 10:03
"격렬한 운동 1분, 완만한 운동 45분과 효과 같다" 약 1분간의 격렬한 운동의 당뇨병 예방 및 심폐기능 개선 효과가 45분간 완만하게 운동한 것과 거의 같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캐나다의 한 대학 연구팀은 이런 연구결과를 미국 공공과학 도서관이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플로스원 최신호 온라인판에 발표했습니다. SBS 2016.06.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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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도주 중 남의 집 욕조에 숨었다가…초라한 최후 미국에서 경찰을 피해 달아나던 범죄 용의자가 남의 집으로 숨어들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욕조 속에 숨었는데, 그 안에는 섭씨 40도의 물이 담겨있었습니다. SBS 2016.06.07 09:57